Fashion

탄생일을 담은 루이 비통 신상 가방 컬렉션

모노그램 패턴 곳곳에 자리한 네 개의 숫자. 하우스의 탄생 연도를 모티프로 한 루이 비통 ‘1854, 그 후’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서로 상반된 공간 속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새로운 잇 백에 주목할 것.

BYBAZAAR2020.11.18

PAST and PRESENT

숄더 겸용 클러치로 활용 가능한 ‘쁘띠뜨 말’ 백은 Louis Vuitton.

숄더 겸용 클러치로 활용 가능한 ‘쁘띠뜨 말’ 백은 Louis Vuitton.

‘Since 1854’ 자카드 패턴이 돋보이는 ‘스피디 반둘리에’ 토트백은 Louis Vuitton.

‘Since 1854’ 자카드 패턴이 돋보이는 ‘스피디 반둘리에’ 토트백은 Louis Vuitton.

체인과 가죽, 두 개의 스트랩이 달린 ‘도핀’ 플랩 백은 Louis Vuitton. JBZ_

체인과 가죽, 두 개의 스트랩이 달린 ‘도핀’ 플랩 백은 Louis Vuitton. JBZ_

‘쁘띠 삭 플랏’ 미니 백, 큼직한 사이즈의 ‘온더고’ 토트백은 Louis Vuitton.

‘쁘띠 삭 플랏’ 미니 백, 큼직한 사이즈의 ‘온더고’ 토트백은 Louis Vuitton.

탈착 가능한 파우치가 포함된 ‘네버풀’ 숄더백은 Louis Vuitton. JBZ_

탈착 가능한 파우치가 포함된 ‘네버풀’ 숄더백은 Louis Vuitton. JBZ_

러기지 태그 장식이 돋보이는 ‘도빌’ 백은 Louis Vuitton.

러기지 태그 장식이 돋보이는 ‘도빌’ 백은 Louis Vuitton.

미니 버킷 형태의 ‘노에 퍼스’ 백, 잠금 장식이 멋스러운 ‘네오 사뮤르’ 숄더백은 Louis Vuitton.

미니 버킷 형태의 ‘노에 퍼스’ 백, 잠금 장식이 멋스러운 ‘네오 사뮤르’ 숄더백은 Louis Vuitton.

‘Since 1854’ 자카드 패턴을 덧입은 ‘쁘띠 노에’ 버킷 백은 Louis Vuitton.

‘Since 1854’ 자카드 패턴을 덧입은 ‘쁘띠 노에’ 버킷 백은 Louis Vuitton.

 
※ 화보에 나온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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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정운영
  • 에디터/ 이진선
  • 어시스턴트/ 신예림
  • 웹디자이너/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