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볼 때마다 흐뭇한 와인 스토퍼 추천

잘 막아서 세워두면 볼 때마다 흐뭇하다. 혼자 마시는 순간이 배시시 행복해진다.

BYBAZAAR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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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유리 그릇을 생산하는 브랜드에서 각 도시의 특징을 따서 만든 캐럿 스토퍼 코펜하겐은 3만4천3백원 Orrefors by Nordic Nest. 
재기발랄한 리빙 제품을 만드는 스페인 브랜드의 똬리를 튼 맘바 독사 모양 스토퍼는 2만7천원 Doiy by Howdy.  
황동으로 만든 리본을 연상시키는 심플한 와인 스토퍼는 2만9천4백원 Tivoli by Normann Copenhagen by Nordic Nest. 
위스키나 보드카 마개로 사용하면서 동시에 정확한 양을 따라 마실 수 있다. 서로 다른 모양의 지거로 구성된 스토퍼는 4개 세트 3만원 Final Touch by Howdy.
캔 뚜껑을 따듯 손가락을 걸어 마개를 열었다 닫을 수 있는 재미있는 콘셉트의 와인 스토퍼는 2만4천원 Cereshome.  
웃는 얼굴이 앞뒤로 새겨진 캘리포니아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메탈 스토퍼는 약 2만7천원 Ban.do.  
손잡이를 내리면 밀봉이 되는 부숑 가르뷜 스토퍼는 1만9천9백원 L’atelier Du Vin by Sanare Living.  
병 입구 크기에 관계없이 두께를 조절해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 모델54 스토퍼는 6만3천원 L’atelier Du Vin by Sanar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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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손안나
  • 진행/ 손기은(프리랜서)
  • 사진/ 이현석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