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하기 좋은 패션 다큐멘터리 BEST 4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한 집콕족에게 추천하는 패션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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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앤 아이
벨기에 디자이너 라프 시몬스는 패션 디자이너라면 모두가 탐낼만한 자리를 제안받는다. 바로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영화는 그의 첫 오트 쿠튀르 컬렉션 준비 과정 8주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치열하고 박진감 넘치는 컬렉션 준비 과정과 장인 정신이 담긴 디올 아뜰리에와의 첫 호흡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순간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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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펠트 콘피덴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었던 디자이너, 라거펠트의 친근한 일상생활을 볼 수 있는 희귀 다큐멘터리. 샤넬과 펜디의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라거펠트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영역, 화가 및 사진작가로서의 모습 등 라거펠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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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 마지막 황제
이탈리아 쿠튀르의 자존심, 발렌티노 가라바니. 발렌티노 디자인 하우스의 45주년 회고 기념 전시회의 준비과정과 컬렉션 준비과정을 다룬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점은 발렌티노의 오랜 동료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지안카를로 지아메티의 관계에 집중한다는 점. 발렌티노의 역사 깊은 디자인 하우스와 패션 철학이 궁금하다면 꼭 봐야 할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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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C
패션 아이콘이자 오랜 기간 패션계에 선두로서 몸담아온 카린 로이펠트. 그녀의 이름을 본뜬 CR 패션 북을 론칭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칼 라거펠트, 톰 포드 등 유명 패션 디자이너를 비롯해 비욘세, 케이트 모스 등 핫 셀러브리티 등도 대거 등장해 흥미로움을 배가시킨다. 패션쇼, 화보 촬영 현장 및 잡지를 창간하는 과정을 알고 싶다면 놓치지 말 것.

본 기사는 하퍼스 바자 UK 웹사이트의 '10 of the best fashion documentarie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새로운 컨텐츠가 필요한 집콕족에게 추천하는 패션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