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5대 럭셔리 스파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영국 여행을 계획중인 뷰캉스족이라면 스파 호텔 6군데 캡춰해놓자. | 런던,여행,스파 호텔,프리미엄 스파,야외 수영장

추운 겨울, 지상낙원 같은 스파 호텔 5.    ━  Cottonmill at Sopwell House, Hertfordshire    sopwell house의 'the club at cottonmill'. 하트퍼드셔 주에 있는 소프웰 하우스는 영국의 첫 번째 멤버 전용 스파인 '코튼밀'이 있는 곳. 여기는 두 종류의 스파가 있는데,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cottonmill과 멤버십만 이용할 수 있는 the club at cottonmill이다. 자연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풍경과 최고급 아트 짐, 사우나, 스팀룸, 풀사이드 테라스 등으로 꽉 채워져 있다. 앰버와 쿼츠 크리스털로 만들어진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면 근육이 녹아드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위치_Cottonmill Lane, St Albans, Hertfordshire AL1 2HQ   ━  The Spa at South Lodge, Sussex   The Spa at South Lodge, Sussex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은 비현실적인 뷰의 5성급 컨트리 하우스풍의 호텔인 '사우스 로지'. 자연을 마주한 이 스파의 특징은 따뜻한 워터 테라피가 가능한 거대한 사이즈의 야외 수영장과 평화로운 석세스 풍경과 하나가 될 수 있는 실내 수영장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 내추럴 테마의 14개의 스파룸에서는, 헝가리의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오모로비짜가 피부를 담당한다. 스파로 온몸의 독소를 다 뺐다면, 수영장 옆에 위치한 보타니컬 레스토랑에서 허기를 채우면 된다.  위치_Brighton Rd, Horsham RH13 6PS    ━  The Langley, Buckinghamshire   The Langley 영국에서 가장 세련된 스파가 위치하고 있는 랭글리 호텔. 16m의 줄무늬 대리석 수영장이 유화처럼 반짝이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곳이다. 이 시크한 스파는 핑크 히말라야 소금벽 사우나, 자수정 찜질방, 터키식 목욕탕 등이 존재한다. 심지어 저명한 트레이너가 개발한 맞춤형 운동과 그룹 수업까지 준비된 웰니스 호텔이다.   위치_Avenue Drive, Uxbridge Road Iver, SL3 6DU         ━  Lime Wood, New Forest   Herb House 햄프셔에 위치한 허브 하우스는 삼림욕도 즐길 수 있는 스파가 유명하다. 옥상 허브 정원에서 요가를 하거나 싱그러운 숲속을 바라보며 사우나를 하면 답답한 속이 풀리게 될 것이다. 천혜의 경관을 한껏 활용한 이곳에서 싱싱한 샐러드와 스무디를 맛볼 수 있는 건 당연지사. 여기서 스파를 즐기면 흙빛 인상도 장미빛 혈색으로 돌아오겠지만, 전문가의 손길로 좀더 근본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영국의 유명한 '스킨케어의 어머니'인 사라 채프먼이 운영하는 스킨 트리트먼트를 예약해볼 것.    위치_Beaulieu Rd, Lyndhurst SO43 7FZ        ━  St Michaels, Cornwall   St Michaels, Cornwall 럭셔리 스파의 끝판왕이라고나 해야 할까? '월드 클래스급'의 스파가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인 콘월에 위치한 세인트 마이클스 호텔. 거대한 헬스클럽 하우스에는 17m의 수영장과 노래 부르고 춤을 출 수 있는 헬스장, 21개의 마사지 룸, 허브 핀란드 사우나, 세계 유일하게 콜월 지방의 해염으로 만든 스팀룸 등이 꿈같은 하루를 책임져준다.  위치_Gyllyngvase Beach, Falmouth TR11 4NB 본 기사는 하퍼스바자 UK 웹사이트의 ‘22 of the best UK spa hotels‘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