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미래의 만남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뉴욕, 모노그램, 러기지….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새로운 루이 비통 백의 탄생! | 클라이슬러 백,루이 비통 메종 서울,루이비통,2020 크루즈 컬렉션,Louis Vuitton

 ━   NEW CONTRAST   구조적인 셰이프가 돋보이는 ‘LV 문 알마 백’은 Louis Vuitton. (위부터)주얼리이자 미니 파우치로 활용가능한 ‘쁘띠뜨 부아뜨 샤포 목걸이 백’은 Louis Vuitton. 마이크로 미니 체인 백 ‘에센셜 트렁크 리버스 모노그램’은 Louis Vuitton. 러기지를 미니 사이즈로 축소한 ‘에센셜 트렁크 모노그램’은 Louis Vuitton. 뉴욕 크라이슬러 빌딩에서 영감받은 ‘크라이슬러 백’은 Louis Vuitton. 모노그램과 플라워 디테일의 체인 스트랩이 장식된 ‘트위스트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새로운 컬러로 재탄생한 ‘도핀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TWA 터미널에서 얻은 모티프를 스포티하게 풀어낸 ‘LV 에어라인 부아뜨 샤포 수플’은 Louis Vuitton. ※ 오는 10월 31일 국내 최초 그랜드 오프닝을 앞둔 루이 비통 메종 서울. 이곳에서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인 ‘클라이슬러 백’을 비롯한 2020 크루즈 여성 컬렉션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