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과거와 미래의 만남
뉴욕, 모노그램, 러기지….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새로운 루이 비통 백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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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ONTRAST
구조적인 셰이프가 돋보이는 ‘LV 문 알마 백’은 Louis Vuitton.
(위부터)주얼리이자 미니 파우치로 활용가능한 ‘쁘띠뜨 부아뜨 샤포 목걸이 백’은 Louis Vuitton. 마이크로 미니 체인 백 ‘에센셜 트렁크 리버스 모노그램’은 Louis Vuitton. 러기지를 미니 사이즈로 축소한 ‘에센셜 트렁크 모노그램’은 Louis Vuitton.
뉴욕 크라이슬러 빌딩에서 영감받은 ‘크라이슬러 백’은 Louis Vuitton.
모노그램과 플라워 디테일의 체인 스트랩이 장식된 ‘트위스트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새로운 컬러로 재탄생한 ‘도핀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TWA 터미널에서 얻은 모티프를 스포티하게 풀어낸 ‘LV 에어라인 부아뜨 샤포 수플’은 Louis Vuitton.
Credit
- 에디터/ 윤혜영
- 사진/ 김래영
- 어시스턴트/ 김진석
- 웹디자이너/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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