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 데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가공되지 않은 데님과 순수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궁극의 미니멀리즘과 아메리칸 클래식. | 스타일링,데님,패션,2017 FW,부츠

STYLING TIP2017F/W 뉴욕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라프 시몬스의 캘빈 클라인 데뷔 쇼. 미국을 다양한 방식으로 오마주한 컬렉션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데님. 로 데님 소재의 미니멀한 웨스턴 셔츠와 테일러드 진이 바로 그것으로, 카우보이 부츠를 매치해 정체성을 더욱 강조했다. 특히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이 데님 룩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철저하게 계산한 스타일링에 주목할 것. 화이트 터틀넥 톱과 팬츠의 적당한 여유, 그리고 신발을 덮는 미묘한 길이가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