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아메리칸 클래식 데님

가공되지 않은 데님과 순수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궁극의 미니멀리즘과 아메리칸 클래식.

BYBAZAAR2017.08.16

2017 F/W CALVIN KLEIN

STYLING TIP

2017F/W 뉴욕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라프 시몬스의 캘빈 클라인 데뷔 쇼. 미국을 다양한 방식으로 오마주한 컬렉션 중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브랜드를 상징하는 데님. 로 데님 소재의 미니멀한 웨스턴 셔츠와 테일러드 진이 바로 그것으로, 카우보이 부츠를 매치해 정체성을 더욱 강조했다. 특히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이 데님 룩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철저하게 계산한 스타일링에 주목할 것. 화이트 터틀넥 톱과 팬츠의 적당한 여유, 그리고 신발을 덮는 미묘한 길이가 포인트다.

클래식한 데님 재킷은 가격 미정으로 Agnona클래식한 로 데님 셔츠는 34만9천원으로 Levi’s베이식한 데님 셔츠는 5만9천원으로 Mango윙팁 디테일의 첼시 부츠는 19만9천원으로 Massimo Dutti카우보이 부츠는 가격 미정으로 Golden Goose Deluxe Brand 숄더백과 백팩으로 사용 가능한 투 웨이 백은 12만9천원으로 Zara클래식하고 남성적인 레더 스트랩 시계는 18만원으로 Fossil스트레이트 피트 데님 팬츠는 23만5천원으로 SJ SJ 빳빳한 로 데님 소재 팬츠는 37만원으로 Acne Studios Blå Konst by My Boon빈티지 무드의 가죽 벨트는 2만5천원으로 H&M구조적인 라인에 빈티지한 컬러가 더해진 선글라스는 28만원으로 Gentle Monster볼드한 반지는 9만5천원으로 Pil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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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이 병호
  • 사진|Kim Doojong(제품)& Moda on Air(런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