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플레이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지극히 동양적이면서도, 지극히 이국적인 매력으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이 시대의 두 얼굴. | 배윤영,발렌시아,신현지

강렬한 커팅의 힘.스포티즘의 재해석.포멀함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