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여행을 떠났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교통편에 탑승한 여행자의 시간들.

클래식한 여행가방과

미래적인 룩의 만남.

가죽 보디수트, 버튼업 랩 스커트, 투 톤 선글라스, 메탈릭 부츠, 클래식 트렁크 화보에서 계속 착용하고 있는 헤드밴드와 반지는 모두 Louis Vuitton 제품.

시스루 톱, 하렘팬츠, 뱅글, 실버 스트랩 샌들, 모자 케이스는 모두 Louis Vuitton 제품.

모험가의 자유분방함에

글래머러스한 터치를 더하라.

메탈 디테일의 드레스, 뱅글은 모두 Louis Vuitton 제품.

골드 니트 스웨터, 레이스 팬츠, 메탈릭 부츠, 트렁크 형태의 미니 클러치 백은 모두 Louis Vuitton 제품.

블랙 컬러로 파워풀한

무드를 완성할 것.

집업 라이더 재킷은 Louis Vuitton 제품.

골드 버튼 베스트, 가죽 스커트, 뱅글은 모두 Louis Vuitton 제품.

체크 패턴은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준다.

케이프 코트, 뱅글은 모두 Louis Vuitton 제품.

체크 베스트, 프린트 티셔츠, 하렘팬츠, 앵클부츠, 사각 트렁크는 모두 Louis Vuitton 제품.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교통편에 탑승한 여행자의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