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월의 흐름 속에 마주한 디올 프리폴 컬렉션

석조각의 미학과 맞닿은 디올의 장인정신

프로필 by 김경후 2026.08.07

CARVED IN TIME


세월이 깃든 석조각의 미학과 디올의 장인정신이 마주한 순간.


보 디테일 드레스, 귀고리, 펌프스는 모두 Dior.


하운드투스 패턴 코트, 귀고리, 목걸이는 모두 Dior.


보 디테일 니트 톱, 스트라이프 셔츠, 팬츠, 귀고리, ‘디올 시갈’ 백, 샌들 힐은 모두 Dior.


애벌레 모티프 자수 ‘디올 북’ 토트백은 Dior.


레이스 디테일 슬립 드레스, 귀고리는 Dior.


퍼 칼라 데님 재킷, 팬츠, 귀고리, 반지, 플랫 로퍼는 모두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KIM EUNJI
예술과 패션을 기록하고 축적해온 <하퍼스 바자> 코리아의 30주년을 기념하며, 시간의 흐름을 이겨낸 두 장인정신이 마주한 순간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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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김은지
  • 모델/ 아라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서유진
  • 장소 협조/ 대한불교조계종 길상사, 우리옛돌박물관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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