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알로 화보 공개…'나다움'을 입은 가장 건강한 순간
알로와 함께한 '하퍼스 바자' 서머 에디션. 건강한 에너지와 한층 깊어진 사나의 순간을 담았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트와이스의 사나와 함께한 서머 에디션 커버를 공개했다.
'Super'를 타이틀로 한 이번 화보는 '사나의 눈빛에는 언제나 망설임이 없다. 데뷔 12년 차, 자신만의 균형 위에 단단히 선 그녀를 만났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한층 깊어진 사나의 존재감과 자신감 넘치는 순간들을 포착했다. 평소 운동을 즐겨하는 사나답게 탄탄한 몸매와 유연한 에너지를 드러내며 건강하고 세련된 애슬레저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나는 자신만의 균형을 지켜가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다움'이 어떤 모습이냐는 질문에 그는 "'나다운 모습'을 고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해요. 몇 년 전에 나답다 느꼈던 모습이 얼마 뒤에는 바뀌어 있을 수 있잖아요"라며 "시기마다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나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어색한 점이나 안 좋은 점까지도요"라고 말했다.
지난해 트와이스 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을 통해 그룹 활동의 의미를 되새긴 것에 대해서도 소감을 전했다. 사나는 "저희에게 정말 소중한 날들이었어요. 멤버들과 지난 1년 동안 거의 쉰 기억이 없을 만큼 모두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행복했어요"라며 "트와이스의 10년이라는 시간이 무서울 정도로 지났어요. 뿌듯하면서도 무서워요. 앞으로의 10년도 그렇게 빨리 올 것 같아서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나는 알로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핏이나 소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알로는 살에 닿았을 때 부드러워서 원래 좋아하는 브랜드였어요"라며 "평소에 춤을 많이 추니까 그때마다 입기 좋고,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도 너무 편하게 입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월드투어 <THIS IS FOR> LA 투어에서는 알로 웰니스 센터에도 다녀왔는데, 다양한 기구를 경험했더니 컨디션이 나아지는 거예요. 당시 3일 공연이었는데 매번 방문한 후 무대에 올랐어요.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주니까, 편안했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화보에 등장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알로(Alo) 제품으로, 브랜드 특유의 모던한 감성과 퍼포먼스웨어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사나와 알로가 만들어낸 완벽한 시너지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서머 에디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서점에는 7월 첫째주 공개될 예정. 또 그 밖의 디지털 콘텐츠는 <바자> 공식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instagram.com/harpersbazaarkorea), 유튜브(@HarpersBAZAAR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