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숨기지 않는다, 속옷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식
레이스 밴드부터 비키니 스트랩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여름 스타일링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어떻게 입느냐가 중요한 계절, 여름이 온다!
- 레이스 팬티를 슬쩍 드러내고, 비키니 끈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한다.
- 미우미우가 시작한 속옷 노출 트렌드가 2026년에도 계속된다.
여름이 다가온다. 이제 아이템보다 중요한 건 어떻게 입느냐의 문제로 넘어가는 계절이 시작된다는 얘기다. 2026년 여름, 속옷을 드러내는 새로운 방법이 등장했다. 미우미우가 시작한 속옷 노출 트렌드는 이제 메인스트림이 됐다. 속옷은 더 이상 숨기는 게 아니다. 드러내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게.
쌔깅의 새로운 방식
@j876my
@lee.hyunha
쑥 내려입은 허리춤으로 보이는 은근한 레이스. 이게 바로 새로운 쌔깅(sagging)이다. 2000년대 힙합 스타일의 쌔깅과는 다르다. 당시엔 바지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 입었다면, 지금은 허리춤만 살짝 내려 레이스 팬티의 윗부분을 보이게 한다. 은근하면서도 섹시하다. 옐로 후디에 같은 컬러의 팬츠를 세트로 입고 화이트 레이스 팬티를 살짝 드러낸다. 핑크 쇼츠를 입고 팬티의 레이스 밴드를 살짝 올린다. 완전히 드러내지 않는다. 슬쩍 보이게 하는 게 포인트다. 이 트렌드는 반항적이면서도 자기표현이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속옷 실루엣
@paulaforcano
@sarahlouiseblythe
@vladamo_
풍성한 하의 위로 속옷이 드러나는 것. 마치 볼륨을 잡듯 그 부분만 불룩하다. 화이트 크롭 티에 라이트 블루 데님을 입고 레드 체크 트렁크를 보이게 한다. 블랙 탱크톱에 데님 팬츠를 입고 속옷의 실루엣이 드러나게 한다. 일부러 드러내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게 중요하다. 자유로우면서도 편안하다. 속옷을 감추려고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드러내는 걸 즐긴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미우미우가 만든 언더웨어 룩
@chlojl_
@paulineandjo
미우미우가 이 트렌드를 메인스트림으로 끌어올렸다. 미우미우는 컬렉션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된 속옷을 선보였다. 로고가 새겨진 니트 팬티, 크리스털이 박힌 브리프, 실크 슬립이 코트와 재킷 밑으로 보이는 룩. 미우치아 프라다는 이를 ‘여성성의 전형적인 액세서리’를 탐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우미우의 팬티는 단순한 속옷이 아니었다. 그건 드러 낼 때 빛나는 힙한 패션 아이템이었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비키니로 완성하는 여름
@rebecaoksana
@yungsveva
이 노출법이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은 해변가다. 비키니의 끈이 드러나는 룩이다. 브라운 비키니 위에 카키 팬츠를 입고 비키니 스트랩을 드러낸다. 블랙 비키니 위에 시어 드레스를 걸친다. 자유로우면서도 히피하다. 해변가에서 옷을 입은 채로 비키니를 보이게 하는 건 편안함의 표현이다. 수영하다가 그대로 옷을 걸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계산된 스타일링이다. 비키니 스트랩 하나가 전체 룩의 포인트가 된다. 여름 해변가의 자유로움을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이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Credit
- 사진/ 각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