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깅 패션부터, 지드래곤까지 2025년을 강타한 패션 이슈 8
아이돌 새깅 패션부터 디자이너 이동까지, 올해 패션 신을 만든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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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패션 신은 빠르고 과감한 변화를 보여줬다.
- 새깅 패션부터 그래놀라 코어까지, 올해를 관통한 핵심 이슈를 확인해 보자.
2025년을 돌아보며, 올해 패션 신을 뜨겁게 달군 이슈들을 한데 모았다. 디올과 구찌를 비롯한 주요 하우스의 지각 변동부터 아이돌을 중심으로 확산된 새깅 패션, 그리고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그래놀라 코어까지. 한 해 동안 패션을 둘러싼 흐름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바뀌었다. 다가올 2026년 패션 신에는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까.
내릴수록 힙하다, 새깅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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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깅의 시초 저스틴 비버
새깅 패션을 선보인 올데이프로젝트 타잔
새깅 패션을 선보인 코르티스 제임스
과감하게 낮아진 허리선과 새깅 실루엣이 2025년을 강타했다. 다양한 아이돌의 재해석을 거치며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슈퍼볼을 삼킨 켄드릭 라마의 플레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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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무대에 오른 켄드릭 라마
켄드릭 라마는 슈퍼볼 무대에 올라 셀린느의 플레어 진을 착용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에서 완성되는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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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무대는 앰배서더를 위한 브랜드 커스터마이징 의상으로 또 하나의 런웨이가 됐다.
라부부의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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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부는 셀럽과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2025년을 대표하는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지드래곤이라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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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샤넬 공방 컬렉션 당시 지드래곤
지드래곤은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젠더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2025년에도 여전히 강력한 패션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티모시 샬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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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컬러와 다채로운 콘셉트의 스타일링으로, 티모시 샬라메는 패션 신의 흐름을 이끄는 중심 인물로 떠올랐다.
젠지 추구미, #그래놀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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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 코어는 해외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자연 친화적 라이프스타일과 아웃도어 감성을 아우르는 편안한 패션으로 발전했다.
패션 판도를 바꾼 디자이너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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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하우스에서 이어진 수장 교체는 브랜드의 방향성은 물론, 패션 시장 전반의 흐름을 동시에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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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gettyimage
- 각 셀럽
- 브랜드 공식 SNS
- @momentsabloom @sabriinab___@hildurkarlsson Video NFL 유튜브 채널
2025 겨울 패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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