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겨울 패딩 트렌드 총정리! 쇼핑 전 꼭 봐야 할 가이드

스타일, 보온, 가격 싹 다 잡은 레더 패딩부터 숏 패딩까지

프로필 by 홍상희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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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보는 요약 기사

✓ 켄달 제너도 입은 레더 패딩

✓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패딩 종류

 





진정 패딩의 계절이 돌아왔다. 그리고, 하늘 아래 똑같은 패딩은 없다. 실루엣, 충전재, 디테일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만큼 패딩은 겨울 스타일링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아이템. 올해는 미니멀한 숏 패딩부터 독특한 패턴의 퀄팅 패딩, ‘심플 이즈 베스트’ 기본 패딩까지 선택지가 어느 해보다 풍성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실용성은 기본, 스타일은 덤으로 챙긴 패딩 라인업을 취향별로 골라 담았다.





레더 패딩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켄달 제너도 선택한 레더 패딩. 가죽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 덕분에 패딩임에도 한층 드레시한 실루엣이 완성된다. 은은한 광택과 탄탄한 구조감이 더해져 캐주얼 룩은 물론, 포멀한 겨울 숏 코트 대용으로도 손색없다. 한 벌만으로도 룩의 분위기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아이템.





숏 패딩

사진/@rebeccaferrazwyztt

사진/@rebeccaferrazwyztt

지난 겨울부터 이어지는 숏 패딩 열풍! 짧은 기장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좋은 비율을 연출할 수 있다. 와이드 데님, 조거 팬츠, 스커트 등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매칭되는 것이 장점. 데일리 아우터로 손이 자주 가는 아이템이다.





퀄팅 패딩

사진/@lara_bsmnn

사진/@lara_bsmnn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이 주는 독특함이 매력 포인트. 얇고 가벼운 착용감에도 보온성은 충분해, 이너와 아우터 어디든 활용도가 높다. 매 시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답게 폭넓게 스타일링 가능하다.






베이직 패딩

사진/@e1isabethng

사진/@e1isabethng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보온성에 집중한 베이직한 기본 패딩. 과한 디테일 없이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채색 톤을 선택하면 매일 입어도 질리지 않는 데일리 아우터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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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각 크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