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단 한 벌뿐인 무대의상? 블랙핑크 월드투어 핫한 커스텀 룩 공개

블랙핑크가 선택한 월드투어 의상은?

프로필 by 홍상희 2025.07.28

10분 안에 보는 기사 요약

V 블랙핑크의 <DEADLINE> 월드투어 속 멤버별 핫이슈 무대 의상 소개

V 지수, 로제, 리사, 제니의 커스텀 의상은?


거치는 도시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블랙핑크의 <DEADLINE> 월드투어. 무대 위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들 각자의 개성이 담긴 무대 의상까지 더해지며 열기가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커스텀 의상을 착용하거나 아티스트 전용으로 단 한 벌만 제작된 특별한 룩을 선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월드투어 중 특히 화제를 모았던 의상은 무엇일까?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자.



제니

「

그레이스 엘우드

」
「

르쥬

」
「

2000 아카이브

」

제니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커스텀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개인 솔로 의상으로 지속 가능한 소재의 르쥬의 보디 수트와 2000아카이브의 레이싱 수트, 스커트, 비키니를 선택했다.



리사

「

루이 비통

」
사진/@lalalalisa_m

사진/@lalalalisa_m

「

나티샤 징코

」
사진/@lalalalisa_m

사진/@lalalalisa_m

「

쥬세페 디 모라비토

」

리사는 광택이 돋보이는 루이 비통 커스텀 의상에 니하이 부츠를 매치해 파워풀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주목받은 건 쥬세페 디 모라비토의 특별 제작 의상. 무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80만 개가 수작업으로 박힌 이 아이템은 무대 위에서 빛을 바랬다.




로제

「

그레이스 엘우드

」
「

규리킴

」

로제는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규리킴의 체인 디테일 보디수트를 착용하고 그 위에 생 로랑의 클래식한 타이를 러프하게 걸쳐 착장을 완성했다. 신발은 앤 드뮐미스터의 롱부츠로 마무리하며 전체적으로 강렬하지만 세련된 무드를 연출.



지수

「

디올

」
사진/@sooyaaa__ 사진/@dior
「

그레이스 엘우드

」

지수는 디올의 앰배서더답게 브랜드의 커스텀 드레스를 선택했다. 특히 이 드레스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지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핑크 컬러의 드레스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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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각 브랜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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