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사과몰입러가 나왔네요! 꽤나 잘맞는거 같아요 제가 추천하고싶은 책은 가을에 읽기좋은 이효석 작가님의 메밀꽃필무렵입니다. 아는맛이 무섭다고 가끔씩 생각나고 청소년기에 재밌게 읽었던 문학작품이라 그립네요!
399 / 1000
최윤영방금 전
저의 추천하는 책은 너무나도 많지만 요즘 이디스워튼 <여름>책도 좋고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도 재밌게 봤습니다! 테스트 결과로 나온 책들도 너무 재밌어보여서,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겠습니다 !
399 / 1000
green방금 전
올가을 저의 추천 도서는 이윤 리의 에세이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입니다. 두 아들을 자살로 잃은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애도, 회복을 말하지 않습니다. 명징하고 사실로 죽음을 바라보고, 떠나간 사람의 빈 자리를 고요히 봅니다. 올해의 책으로 뽑고 싶을 만큼 많은 울림을 준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399 / 1000
나예지방금 전
저의 추천도서는 이진우 작가님의 <니체의 사악한 말>입니다!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책인데요, 최근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니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런 식으로 관심사를 확장하고 디깅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취향 디깅러'가 나왔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399 / 1000
공신성방금 전
바다가들리는편의점추천해요
399 / 1000
ajima방금 전
여기 저와 같이 '서사과몰입러'이신 분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소개해주신 2권의 책중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클라라와 태양은 정말 몰입해서 본 책인데, 추천책에 있어서 놀랐어요!
박혜진 편집자님께서 추천해주신 '모래의 여자'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요즘 예소연님의 책을 한권씩 격파하듯ㅎㅎ 읽어 가고 있는데요, 기회가 되신다면
예소연 작가님의 필력이 살아있는 < 너의 나쁜 무리>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399 / 1000
이연미방금 전
헤르만헤세 - 싯다르타 추천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용기를 주는 책이죠.
20대 때부터 2~3년에 걸처서 한번씩 읽고 있는 책인데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399 / 1000
이찬홍방금 전
김영하 님의 "단 한번의 삶" 추천해요 ^^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의미깊은 책이랍니다
399 / 1000
박소정방금 전
저의 추천 도서는 박경리 작가의 소설 <김약국의 딸들> 입니다~! 소설 속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에 따라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고, 이야기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서사가 책을 몰입해서 읽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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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사과몰입러가 나왔네요! 꽤나 잘맞는거 같아요 제가 추천하고싶은 책은 가을에 읽기좋은 이효석 작가님의 메밀꽃필무렵입니다. 아는맛이 무섭다고 가끔씩 생각나고 청소년기에 재밌게 읽었던 문학작품이라 그립네요!
저의 추천하는 책은 너무나도 많지만 요즘 이디스워튼 <여름>책도 좋고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도 재밌게 봤습니다! 테스트 결과로 나온 책들도 너무 재밌어보여서,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겠습니다 !
올가을 저의 추천 도서는 이윤 리의 에세이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입니다. 두 아들을 자살로 잃은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애도, 회복을 말하지 않습니다. 명징하고 사실로 죽음을 바라보고, 떠나간 사람의 빈 자리를 고요히 봅니다. 올해의 책으로 뽑고 싶을 만큼 많은 울림을 준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의 추천도서는 이진우 작가님의 <니체의 사악한 말>입니다! 요즘 열심히 보고 있는 책인데요, 최근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고 니체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런 식으로 관심사를 확장하고 디깅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취향 디깅러'가 나왔을 때 깜짝 놀랐습니다..!
바다가들리는편의점추천해요
여기 저와 같이 '서사과몰입러'이신 분들이 많으시네요~ㅎㅎ 소개해주신 2권의 책중에 가즈오 이시구로 작가의 클라라와 태양은 정말 몰입해서 본 책인데, 추천책에 있어서 놀랐어요! 박혜진 편집자님께서 추천해주신 '모래의 여자'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요즘 예소연님의 책을 한권씩 격파하듯ㅎㅎ 읽어 가고 있는데요, 기회가 되신다면 예소연 작가님의 필력이 살아있는 < 너의 나쁜 무리>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헤르만헤세 - 싯다르타 추천해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용기를 주는 책이죠. 20대 때부터 2~3년에 걸처서 한번씩 읽고 있는 책인데 큰 힘이 되어준답니다
김영하 님의 "단 한번의 삶" 추천해요 ^^ 삶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의미깊은 책이랍니다
저의 추천 도서는 박경리 작가의 소설 <김약국의 딸들> 입니다~! 소설 속 시대적 배경과 공간적 배경에 따라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고, 이야기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서사가 책을 몰입해서 읽게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