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다시 뭉치는 방탄소년단 #BTS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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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다시 뭉치는 방탄소년단 #BTS

오는 10월 15일, 부산에서 10만 석 규모 무료 콘서트를 연다.

BAZAAR BY BAZAAR 2022.08.24
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지난 6월 단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개인 활동을 시작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솔로 음반과 정국의 찰리 푸스 콜라보 등 활발한 개인 활동을 하던 이들을 4개월 만에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소식이다. 방탄소년단이 10월 15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Yet to Come in BUSAN(BTS 옛 투 컴 인 부산)〉을 연다. 
〈BTS 옛 투 컴 인 부산〉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방탄소년단의 첫 홍보 활동이다. 10만 명 규모의 이번 콘서트는 부산 기장군 일광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와 동시에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 주차장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공연을 시청할 수 있는 1만 명 규모의 오프라인 이벤트 ‘라이브 플레이(LIVE PLAY)’도 진행될 예정. 이번 콘서트는 대면 공연과 라이브 플레이, 그리고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할 수 있어 그간 방탄소년단의 무대가 그리웠던 전 세계 아미들의 갈증을 달래 줄 수 있을 듯하다. 공연 이틀 전인 10월 13일은 부산이 고향인 멤버 지민의 생일이기도 해 더욱 기대된다. 
대면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인터파크 예매를 통해 티켓을 예매해야 입장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 바다를 배경으로 공연하는 방탄소년단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이번 기회,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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