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으로 다른 정국의 시간
방탄소년단 정국과 위블로의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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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ORDINARY PURITY, INSTINCTIVELY DIFFERENT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퍼포머, 방탄소년단 정국이 위블로(HUBLOT)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바자> 카메라 앞에 섰다. 비범하게 순수하며 본능적으로 다른, 정국이라는 단단한 정체성을 들여다보며.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크래치에 강한 18K 매직 골드 케이스와 인하우스 무브먼트 유니코가 손목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빅뱅 유니코 풀 매직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Dries Van Noten.
독자적인 합금 소재인 18K 킹 골드와 절제된 레이싱 그레이 다이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Ernest W. Baker.
위블로의 새로운 컬러 레인지 ‘콜 블루’의 우아함과 청량함, 기하학적 패턴의 솔리드 다이얼이 만들어내는 입체감이 결합된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Bottega Veneta.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Bottega Veneta. 슬리브리스 톱은 Dries Van Noten. 팬츠는 Courrèges.
사파이어 크리스털 가공 기술을 집약해 마스터 오브 사파이어(Master of Sapphire) 철학을 표현한 ‘빅뱅 유니코 사파이어’ 워치는 1억원대 HUBLOT.
사파이어 케이스와 투르비용 무브먼트를 적용한 ‘빅뱅 투르비용 오토매틱 블랙 사파이어’ 워치는 2억원대 HUBLOT.
아이코닉한 블랙 세라믹과 유니코 무브먼트의 기술적 특징을 결합한 ‘빅뱅 오리지널 블랙 매직’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시스루 톱은 Arron Esh. 레이어드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매직 골드의 깊이 있는 청동빛 케이스와 인하우스 무브먼트 유니코로 손목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빅뱅 유니코 풀 매직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Dries Van Noten.
정교하게 비워낸 오픈워크 다이얼 아래로 기어와 밸런스 휠의 유려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 팬츠는 Dries Van Noten.
케이스 전체를 사파이어로 완성하고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드러낸 ‘빅뱅 유니코 사파이어’ 워치는 1억원대 HUBLOT.
아이코닉한 블랙 세라믹과 유니코 무브먼트의 기술적 특징을 결합한 ‘빅뱅 오리지널 블랙 매직’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시스루 톱은 Arron Esh. 레이어드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독자적인 합금 소재인 18K 킹 골드와 절제된 레이싱 그레이 다이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Ernest W. Baker. 팬츠,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아이코닉한 블랙 세라믹과 유니코 무브먼트의 기술적 특징을 결합한 ‘빅뱅 오리지널 블랙 매직’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시스루 톱은 Arron Esh. 레이어드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워치메이킹 세계에서 전례 없는 선명한 화이트 세라믹 토노형 케이스에 스포티한 화이트 러버 스트랩을 매치한 ‘스피릿 오브 빅뱅 화이트 세라믹’ 워치는 4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경량 항공 등급 티타늄과 위블로의 기술적인 블랙 세라믹을 결합하여 기존 DNA를 유지하되 한층 진화한 ‘빅뱅 리로디드 티타늄 세라믹’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Rick Owens.
이 시대 가장 화려한 스타가 보내온, 순수한 편지 한 통. 정국으로부터.
」하퍼스 바자 방탄소년단의 고양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이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약 4년 만애 재개하는 월드 투어인데 소감이 어떤가요?
정국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였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긴장이나 걱정은 없었습니다만 잠깐이나마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바쁘게 투어를 돌아다니며 전 세계에 계신 아미 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어요. 확실히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저답다고 느껴요.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지고 난리도 아닐 때, 오히려 그때 가장 ‘살아 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하퍼스 바자 <바자>와의 첫 만남이자 첫 커버 촬영이었죠. 저는 화보 시안을 보고 ‘비일상적인 일상’이라는 키워드가 떠올랐어요. 마치 집 안에서도 평범하지 않은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엉뚱한 스타의 하루 같기도 했고요. 촬영 소감을 들려준다면요? 아,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은 하나같이 당신이 ‘젠틀맨’이었다고 회상하더라고요.
정국 촬영 분위기나 시간, 속도 모든 게 맘에 드는 촬영이었어요. 원래 제가 화보를 좀 어려워하는 편이거든요. 좀처럼 익숙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바자>와 함께한 촬영은 재밌었던 기억으로 자리 잡았습니다.(웃음)
하퍼스 바자 위블로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이번 커버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위블로와의 인연은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위블로는 공식 타임키퍼였고 당신은 개막식에서 ‘Dreamers’를 공연했죠. 축구 팬이라는 전혀 새로운 관객 앞에서 선보인 무대라는 점에서 특별했고요.
정국 저도 굉장히 즐겁고 들뜬 마음으로 참여했던 무대로 기억합니다. 무엇보다 그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영광이었어요. 이 자리를 빌려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번 공연해보고 싶어요.
하퍼스 바자 위블로의 예술적 비전에 어떻게 공감하나요? 정국과 위블로는 어떤 점에서 닮아 있나요?
정국 위블로와 저는 그림체가 비슷하달까요? 묘한 동질감이 느껴져요. 저는 머리보단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말하자면 어떤 정보를 설명하기보다 그 순간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게 더욱 편하고 익숙하죠. 그 날것의 감각과 향기가 닮은 것 같아요.
하퍼스 바자 이번 앨범 <아리랑>을 준비하면서 멤버들과 송캠프를 가졌죠. “약 100여 곡을 쓴 것 같다. 먹고 운동하고 씻고 자고 하면서 음악 작업에만 몰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음악적으로 성장했다든지 음악을 달리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실감하나요?
정국 저는 언제나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시야가 달라진 것 같은데요. 마찬가지로 이번 송캠프에서도 아주 많은 걸 보고 배웠습니다. 말하자면… 아직 한참 멀었어요, 저는.(웃음)
하퍼스 바자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틀어 가장 즐거운 순간은 언제였나요? 최근 공개된 ‘2.0’의 뮤직비디오는 영화 <올드보이>를 코믹하게 오마주한 작품인 만큼 촬영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정국 일단 앨범이 빨리 나왔으면 했거든요. 그렇기에 앨범을 만들어 나가는 매 순간이 즐거울 수밖에 없었어요. ‘2.0’은 안무를 배울 때 특히 재밌었어요. 멤버들과 다 같이 모여서 춤을 추는 게 워낙 오랜만이었으니까요.
하퍼스 바자 ‘FYA’와 ‘Like Animals’를 부르는 정국은 전혀 다른 사람 같아요. 어느 유명 보컬리스트가 “가수란 멜로디가 있는 이야기를 연기하는 일종의 배우”라고 말하더군요. 정국의 경우엔 어떤가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다채로운 노래는 모두 한 명의 정국으로서 부르나요? 아니면 각각의 가사와 멜로디에 맞는 페르소나를 꺼내나요? 그도 아니면 의도적인 연기의 결과인가요?
정국 저는 페르소나가 다양한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페르소나라고 표현하기보다 연기를 수행하는 쪽에 더 가까워요.
하퍼스 바자 “열정 없이 사느니 죽는 게 낫다”라는 좌우명처럼, 노래를 잘하고 싶다는 ‘향상심’이 정국을 여기까지 이끌었습니다. 훌륭한 아티스트가 되는 데 있어서 노력이 어느 정도 작용한다고 믿나요?
정국 개인적으로 재능 반 노력 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노력이 반이라고 해서 50%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100 이상 노력해야 겨우 50%를 달성할 수 있어요.
하퍼스 바자 화려한 스타에게도 인간적인 고뇌 하나쯤은 있을 텐데요. 요즘 당신의 사사로운 고민은 무엇인가요?
정국 음… 어떻게 하면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웃음)
오트 오를로제리의 상징적 정수이자 압도적인 컴플리케이션을 담아 자체 개발한 첫 번째 컬러 세라믹 ‘스피릿 오브 빅뱅 투르비용 5 데이 파워 리저브 레드 매직’ 워치는 1억원대 HUBLOT.
위블로와 저는 그림체가 비슷하달까요? 묘한 동질감이 느껴져요. 저는 머리보단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말하자면 어떤 정보를 설명하기보다 그 순간의 분위기를 전달하는 게 더욱 편하고 익숙하죠. 그 날것의 감각과 향기가 닮은 것 같아요.
38mm의 티타늄 케이스와 위블로가 자랑하는 ‘The Art of Fusion’ 정신을 완벽하게 담아낸 가볍고 세련된 ‘클래식 퓨전 티타늄’ 워치는 1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Rick Owens.
드라이브할 때 듣기 좋은 노래
로사 월튼의 ‘I Really Want to Stay at Your House’.
운동할 때 듣기 좋은 노래
아일릿의 ‘Magnetic’.
요새 아끼는 애착 물건
헬멧, 프로텍터, 장갑 같은 바이크 용품들.
요새 자주 쓰는 이모지
최근의 나를 설명하는 한 단어
정국.
최근 자주 하는 습관
음악 틀어놓고 아무 생각 없이 휴대폰 보기.
최근 혼자 빵 터진 순간
SNS에 올린 적 있는데요, 예전에 멤버들이 고음 대결하는 영상을 보고 터져 버렸습니다.
새로 도전하고픈 레시피
당장 생각나는 건 없지만 한식 쪽으로 무언가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올해 반드시 이루고 싶은 목표
내년까지 월드 투어 잘 마무리하기.
올해 다짐 중 벌써 이룬 것
원래 뭔가를 다짐하는 편이 아니에요. 그냥 그때그때 하고 싶은 걸 합니다, 저는.(웃음)
경량 항공 등급 티타늄과 위블로의 기술적인 블랙 세라믹을 결합하여 기존 DNA를 유지하되 한층 진화한 ‘빅뱅 리로디드 티타늄 세라믹’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셔츠, 팬츠는 Rick Owens.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콜 블루’가 지닌 우아함과 청량함, 기하학적 패턴의 솔리드 다이얼이 만들어내는 입체감이 결합된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Bottega Veneta. 슬리브리스 톱은 Dries Van Noten.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콜 블루’가 지닌 우아함과 청량함, 기하학적 패턴의 솔리드 다이얼이 만들어내는 입체감이 결합된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Bottega Veneta. 슬리브리스 톱은 Dries Van Noten. 팬츠는 Courrèges.
독자적인 합금 소재인 18K 킹 골드와 절제된 레이싱 그레이 다이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Ernest W. Baker.
정교하게 비워낸 오픈워크 다이얼 아래로 기어와 밸런스 휠의 유려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퓨전 에어로퓨전 크로노그래프 킹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Dries Van Noten.
38mm의 티타늄 케이스와 위블로가 자랑하는 ‘The Art of Fusion’ 정신을 완벽하게 담아낸 가볍고 세련된 ‘클래식 퓨전 티타늄’ 워치는 1천만원대 HUBLOT.
셔츠, 팬츠는 Rick Owens.
따뜻하면서 우아한 파스텔 톤 세이지 그린으로 다이얼과 러버를 완성하고 크로노그래프 디스플레이로 트렌디함을 더한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티타늄 세이지 그린’ 워치는 1천만원대 HUBLOT.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크래치에 강한 18K 매직 골드 케이스와 인하우스 무브먼트 유니코가 손목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빅뱅 유니코 풀 매직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Dries Van Noten.
독자적인 합금 소재인 18K 킹 골드와 절제된 레이싱 그레이 다이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Ernest W. Baker.
아이코닉한 블랙 세라믹과 유니코 무브먼트의 기술적 특징을 결합한 ‘빅뱅 오리지널 블랙 매직’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시스루 톱은 Arron Esh. 레이어드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8K 킹 골드와 절제된 레이싱 그레이 다이얼, 러버 스트랩으로 완성한 ‘클래식 퓨전 킹 골드 레이싱 그레이’ 워치는 3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Ernest W. Baker. 팬츠,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총 10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층층이 쌓인 메카노형 무브먼트로 시간과 움직임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빅뱅 MECA-10 킹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빅뱅 MECA-10 킹 골드’ 워치는 6천만원대 HUBLOT.
셔츠는 Dries Van Noten.
확실히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저답다고 느껴요.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지고 난리도 아닐 때, 오히려 그때 가장 ‘살아 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같아요.
‘빅뱅 오리지널 티타늄 콜 블루’ 워치는 2천만원대 HUBLOT.
재킷은 Bottega Veneta.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윤지영
- 헤어/ 김화연
- 메이크업/ 김다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진
- 세트 스타일리스트/ 권도형(ONDOH)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한상영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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