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부터 미연까지, 직각 어깨 예쁘게 드러내는 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리사부터 미연까지, 직각 어깨 예쁘게 드러내는 법

건강한 몸, 반듯한 자세의 증거!


BAZAAR BY BAZAAR 2022.07.22
군살이 붙은 몸이나 굽은 척추, 라운드 숄더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딱 떨어지는 직각 어깨 라인! 예전에는 ‘떡대’, ‘장군감’처럼 놀림감이 되기도 했지만, 이제는 건강한 보디 라인의 증거가 됐다. 콤플렉스가 아니라 매력 포인트가 될, 직각 어깨를 예쁘게 드러낸 스타들의 아웃핏을 참고해보자.

리사

블랙 앤 화이트, 무채색 코디를 즐기는 블랙핑크 리사의 일상 속 패션. 아무 무늬 없는 화이트 민소매에 넉넉한 일자핏의 데님을 매치했다. 집에 한 장씩은 다 있는 아이템이지만 특별해 보이는 건 슬렌더의 표본인 바디라인 덕분도 있지만, 딱 떨어지는 어깨 라인도 한몫한다. 바지의 허리 라인을 살짝 뒤집어 입은 것이 포인트.

유나

프라다의 홀터 블라우스를 입은 있지 유나. 세로로 들어간 스트라이프 패턴이 시선을 분산시켜 슬림한 라인을 더 돋보이게 한다. 플리츠 스커트를 입은 유나처럼 하의를 볼륨감 있는 것으로 선택하면 드러난 어깨와 하체의 밸런스를 맞춰주어 어깨가 넓더라도 안정감 있게 보인다.

나연

멤버 중 첫 솔로 앨범을 출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나연. 어깨에 끈이 없는 뷔스티에 스타일 상의를 골랐다. 끈이 없는 상의는 어깨를 분할 없이 그대로 노출해 자칫하면 태평양처럼 보이기 쉬운데, 승모근 없이 매끈한 목과 어깨 라인 덕분에 시원하게 연출됐다. 따라 하고 싶다면 귀걸이나 목걸이를 화려한 것으로 고르거나, 머리카락을 어깨 앞으로 내려 승모근을 살짝 가려 주면 시선이 분산된다. 아담한 체형에 딱 어울리는 잔꽃 무늬가 러블리함을 두 배로 업그레이드한다.

미연

홀터 스타일의 끈 민소매를 선택한 아이들 미연. 깊이 파인 스퀘어 네크라인 덕분에 직각 어깨와 일자 쇄골까지 시원시원하게 드러난다. 볼드한 목걸이를 착용하는 방법으로 어깨의 가로 너비를 분할해 상체가 지나치게 팽창되어 보이는 것도 방지했다.

설현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 참여한 설현은 튜브톱 스타일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골랐다. 여기서 여배우들이 왜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리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지 티가 나는데, 넓어 보이는 어깨를 가리면서도 우아함은 끌어올리는 꿀팁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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