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양양, 그리고 속초에서의 패셔너블 모먼트
넘실대는 강릉의 바다와 여름이 드리운 양양의 해변가, 해 질 무렵 속초의 야경…. 강원도 동쪽 끝에서 다채로운 여름의 풍경과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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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드레스는 95만원 Acne Studios. 스커트는 Bottega Veneta. 목걸이는 95만원 Swarovski. 슬라이드는 Hermès.
스트라이프 비키니 톱과 브리프는 각각 8만9천원 Daze Dayz. 후프 귀고리는 Louis Vuitton.
안목해변과 강릉항 인근에는 요트클럽하우스와 함께 요트 체험을 할 수 있는 요트마리나가 있다. 8명 이하의 인원으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서머 세일링 코스도 있으니 참고할 것.
저지 톱, 팬츠, 귀고리, 벨트는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선글라스는 32만원대 Gentle Monster.
패턴 스카프는 Hermès. 라피아 로고 버킷햇은 Prada. 선글라스는 Salvatore Ferragamo. 마이크로 사이즈의 ‘레이디 디올’ 백은 Dior.
페더 장식 드레스는 4백40만원 Valentino. 후프 귀고리는 Louis Vuitton.
2만 제곱미터의 백사장이 드넓게 펼쳐진 안목해수욕장. ‘안목’은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이름이라고. 최근엔 커피 거리가 조성돼 해수욕과 함께 맛 좋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시퀸 스트라이프 재킷, 로고 장식의 헤어핀, 코스메틱 케이스 백은 모두 Chanel.
Credit
- 에디터/ 이진선
- 사진/ 김재훈
- 모델/ 김아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정수연
- 어시스턴트/ 신예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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