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옷만 봐도 호랑이 기운이 솟아난다

2022 호랑이해 신상 패션템

BYBAZAAR2022.01.06
 
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가 밝았다. 새해맞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특별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Gucci  
구찌가 2022년 호랑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구찌 타이거(Gucci Tiger)’ 컬렉션을 선보인다. 구찌의 대표적인 플로라 디자인을 탄생시킨 아티스트 비토리오 아코르네로(Vittorio Accornero)의 60년대 후반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디자인의 다채로운 배경 위로 타이거 모티프가 등장한다. 또 실제 호랑이와 함께 레트로 풍의 호텔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캠페인도 눈길을 끈다. 구찌 타이거 컬렉션은 구찌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Balenciaga  
발렌시아가는 2022년 임인년의 특별한 컬렉션으로 레오퍼드 패턴을 강조했다. 오렌지 컬러의 강렬함과 레오퍼드 패턴, 호랑이 그래픽을 활용해 집업 재킷, 후디, 볼캡, 스니커즈 등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한 디자인이 특징.
 
Marni  
마르니도 2022년 호랑이 해를 기념하여 캡슐 컬렉션을 공개했다. 호랑이가 귀엽게 프린트 된 블라우스부터 스커트, 캐시미어 스웨터, 스니커즈와 백, 주얼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다. 마르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Prada
프라다는 ‘호랑이해의 행동(Action in the Year of the Tiger)' 프로젝트로 2022년을 맞이했다. 호랑이가 위엄과 권력의 상징인 동시에 멸종 위기에 처한 종으로 곤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고안한 일련의 행동을 장려하기 위한 프로젝트. 강렬한 캠페인 이미지부터 기부를 통해 호랑이 보호에 기여하고 회화, 디자인, 조각 등 해외 예술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호랑이를 자유롭게 표현하게 하고 이들 작품 중 일부는 2022년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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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가남희
  • 사진/발렌시아가 구찌 마르니 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