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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은 여기로? 아메리칸 다이닝 맛집

진짜 미국 맛을 선보이는 아메리칸 다이닝!

BYBAZAAR2021.11.11
이미지 출처: 스미뜨 인스타그램(@smth_kr)

이미지 출처: 스미뜨 인스타그램(@smth_kr)

스미뜨(@smth_kr)
안암동 고대 정문 앞에 새롭게 문을 연 수제 버거 맛집. 낮에는 런치 메뉴로 좋은 치킨 샌드를, 밤에는 술과 잘 어울리는 치킨 요리를 만든다. 녹진한 맥 앤 치즈를 곁들인 매콤 짭짤한 내쉬빌 핫 치킨 샌드가 대표 메뉴! 떠먹는 케이크 식감의 브레드 푸딩 '빠푸'도 빠트릴 수 없는 별미다. 매장 한켠에 마련한 기프트숍과 농구장 콘셉트의 테라스는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지 출처: 웍셔너리 인스타그램(@woktionary)

이미지 출처: 웍셔너리 인스타그램(@woktionary)

 
어글리 딜리셔스(@uglydelicious94)
대전의 조용한 주택가 골목에 나타난 아메리칸 파스타 바! 홈메이드 스타일의 푸짐한 한 끼 식사를 차려낸다. 팬케이크에 소시지, 베이컨 등을 곁들인 클래식 아메리칸 브랙퍼퍼스트, 치즈를 듬뿍 올려 꾸덕한 라구 파스타, 깔라마리를 곁들인 토마토 리소또까지 메뉴 구성이 다양한 편. 미국 맛이 그리웠던 이들이라면 만족할 듯!  
 
이미지 출처: 웍셔너리 인스타그램(@woktionary)

이미지 출처: 웍셔너리 인스타그램(@woktionary)

 
웍셔너리(@woktionary)
도산공원의 핫플레이스! 미국식 중화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웍셔너리'를 추천한다. 마리네이드한 부챗살에 특제 소이 소스를 곁들인 몽골리안 비프, 돼지고기와 야채를 센 불에 볶아 불향을 입힌 중국식 볶음면 차오미엔, 오렌지 소스로 상큼함을 더한 오렌지 치킨은 가장 호응이 좋은 시그너처 메뉴들. 평일도 웨이팅이 긴 편이라 일찌감치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