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출렁출렁 출렁 대는 단풍 구경

단풍 구경은 덤, 스릴 만점! 요즘 인기 폭발이라는 출렁다리 명소.

BYBAZAAR2021.11.01
이미지 출처: 파주시 홈페이지(tour.paju.go.kr)

이미지 출처: 파주시 홈페이지(tour.paju.go.kr)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총 220m로 국내에서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마장 호수를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다리로, 호수 전체를 전망할 수 있다. 다리 중간에 방탄유리가 설치되어 있어 물 위에 서 있는 듯한 스릴감을 선사한다.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주변 경관은 공포심마저 잊게 할 정도! 호수 주변으로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고 주변에 보광사와 벽초지 수목원이 근접해 하루 종일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 무료
운영 시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하절기는 오전 8시부터)
 
이미지 출처: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

이미지 출처: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원주 여행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도 등장했던 소금산 출렁다리는 길이 200m, 높이 100m로 국내 산악 보도교 중 최장,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암벽 봉우리 스카이 워크까지 이어지는 다리를 따라 걷다 보면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든 소금산의 절경은 물론 유유히 흐르는 섬강의 빼어난 풍광을 만날 수 있다. 액티비티를 좋아한다면 간현관광지에서 운영하는 바이크레일에 도전해 볼 것! 인근에 위치한 뮤지엄 산, 조엄묘역도 빠트릴 수 없는 코스!
입장료 3000원(원주 시민은 1000원)
운영 시간 매일 오전 9시부터 4시까지(하절기는오후 5시까지)
 

이미지 출처: 울산시 대왕암공원 홈페이지(daewangam.donggu.ulsan.kr)

이미지 출처: 울산시 대왕암공원 홈페이지(daewangam.donggu.ulsan.kr)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함을 느껴보고 싶다면 주목! 울산시에서 지정한 울산 12경 중 하나로 꼽히는 대왕암공원의 해안 산책로 사이에 있는 돌출 지형인 ‘햇개비’와 ‘수루방’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로, 탁 트인 동해안 바다와 기암괴석이 만들어낸 그림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렁다리 주변으로 펼쳐진 1만 5000여 그루의 해송길은 그야말로 예술이다. 올해 8월에 개장한 이후 20만 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핫스폿!  
입장료 무료, 12월 이후 부터 2000원(울산 시민 1000원)
운영 시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첫째, 셋쨰주 월요일 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