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휴캉스 기분 내는 휴양지 룩

요즘 해외 셀럽들의 서머 웨어는?

BYBAZAAR2021.07.22
다시 심해진 '코로나 19' 여파로 취소한 여름 휴가.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기분전환 하고 싶다면? 컬러풀! 해외 셀럽들의 써머 바이브 가득한 휴양지 룩을 감상해 보자.
 
 해마다 여름이면 친구들과 보트를 빌려 해변으로 여행을 떠나는 벨라 하디드. 여름 스포츠도 즐기고 파티도 하며 여름을 한껏 만끽한다. 그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그의 휴양지 스타일. 스윔 웨어에 드레시한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착용하거나 데님 팬츠만 입어 휴양지 룩을 완성하기도 한다. 벨라 하디드 처럼 화려한 프린트가 더해진 스카프를 홀터넥으로 연출해도 좋겠다. 여기에 히피 무드 가득한 주얼리를 마음껏 레이어드 하면 벨라 하디드 만의 여름 휴가 룩 완성이다.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를 선택한 켄달 제너. 건강한 피부톤에 찰떡인 오렌지 컬러로 휴양지 룩을 연출했다. About you와 협업한 자신만의 특별한 비키니 웨어 인데 여기에 켄달 제너만의 포인트는 벙거지 모자. 아웃도어 스타일로 스포티한 무드를 주입시켰다. 
 
 
파격적인 스윔 웨어 하면 빠질 수 없는 인물. 바로 카일리 제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선베드에 누워 한껏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 올해 역시 메탈릭한 골드 컬러의 비키니로 SNS를 뜨겁게 달궜다. 얇은 스트랩이나 시어한 소재로 아찔한 포인트를 주는 것이 그녀의 서머 룩 비결. 
 
 여름에도 니트를 입는다고? 비비드한 컬러에 귀여운 과일이 그려진 니트를 원피스로 연출한 헤일리 비버. 최근 컬러풀한 니트 웨어에 귀여운 프린트를 선보인 JW 앤더슨의 제품으로 보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이 든다. 여기에 알록달록 귀여운 네크리스와 모자, 액세서리와 통일된 컬러의 스니커즈까지 더하면 쿨한 휴양지 룩으로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