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립스틱인가, 립밤인가?

립스틱의 발색력을 갖춘 립밤 추천!

BYBAZAAR2021.05.25
 
 
마스크 메이크업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톤업 크림도 자외선차단제인지, 파운데이션인지, 메이크업 베이스인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멀티 플레이어다. 혹독한 마스크 속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선 일당 백으로 모든 임무를 완수해야 하니까. 립스틱의 발색력을 갖춘 립밤이 우르르 쏟아지며, 파우치 메인 자리를 꿰찬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루 종일 입술은 건강하게 유지하되 마스크를 벗은 순간에 절대 초췌하지 않을 것. 이 미션을 완벽히 수행할 다재다능 컬러 립밤들을 소개한다.  
 
Dior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립밤의 원조 디올 립 글로우가 스킨케어 기능은 강화하고 더욱 고급스러워진 케이스로 옷을 갈아 입었다. 4만5천원대.
 
Givenchy 로즈 퍼펙토
스킨케어 성분이 결합된 마블 제형으로 윤기는 물론 우아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4만7천원대. 
 
Gucci Beauty 루즈 드 보떼 브리앙 
입술에 영양을 공급하는 하이브리드 립스틱. 바르는 방법과 횟수에 따라 립밤 또는 립스틱처럼 활용할 수 있다. 5만2천원. 
 
Byredo 틴티드 컬러 립밤
출시하자마자 큰 사랑을 받은 오리지널 립밤의 틴티드 버전. 세 가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6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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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혜미
  • 사진/ ⓒBuccellati,Byredo,Dior,Givenchy,Gucci Beauty
  • 웹디자이너/ 한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