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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어릴적 모습이 궁금해? 떡잎부터 남다른 'K-어린이'

지금 모습 그대로. 셀럽들의 '아가 시절' 모음Zip

BYBAZAAR2021.05.06
지난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스타들이 sns에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속속 공개해 팬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빈센조〉의 송중기, 곽동연부터 대세 아이돌 멤버들까지. 스크롤을 내려 셀럽들의 어린 시절을 살짝 살펴보자. 입가에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것!
 

이 아이들은 커서 '빈센조 카사노'와 '장한서'가 됩니다

송중기 인스타그램(@hi_songjoongki)곽동연 인스타그램(@kwakdongyeon0)
〈빈센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송중기곽동연. 각각 ‘송중기어린이’, ‘어린이들 행복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유년시절의 모습을 SNS에 게재했다. 지금과 변함없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대배우가 될 상인가

김선호 인스타그램(@seonho__kim)김우빈 인스타그램(@____kimwoobin)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배우들도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깜찍한 ‘아가 시절’, 다양한 나이 대에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어린 시절 공개’ 대열에 합류했다. '김선호 어린이'는 멜빵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의식한 듯 환한 눈웃음과 보조개를 선보였고, '김우빈 어린이'는 한쪽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모태미녀 인증이요!

남지현 인스타그램(@hyuniiiiiii_95917)신세경 인스타그램(@sjkuksee)신세경 인스타그램(@sjkuksee)신세경 인스타그램(@sjkuksee)신세경 인스타그램(@sjkuksee)강한나 인스타그램(@k_hanna_)강한나 인스타그램(@k_hanna_)서현 인스타그램(@seojuhyun_s)
이보다 더 확실한 ‘모태 미녀’ 인증 방법이 있을까?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백일의 낭군님〉등 다양한 작품에서 톡톡 튀는 연기로 주목받은 배우 남지현은 노란색 상의와 슬리퍼를 신고 뒷짐을 진 채 웃음 짓는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업로드했다.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원인재’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은 강한나와 드라마 〈런 온〉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신세경도 마찬가지. 지금과 다름없는 짙은 쌍꺼풀과 오똑한 코, 새침한 표정을 한 사진을 어린이날 기념으로 다수 게재하며 모태 미인임을 인증했다. 서현 또한 다양한 얼굴이 담긴 어릴 적 사진을 올렸는데, 소녀시대 멤버 유리로부터 ‘아 정말 깨물어 주고 싶어요’란 댓글이 달리며 팬들의 좋아요를 수없이 받기도 했다.
 

떡잎부터 남다른 K-pop 어린이

태연 인스타그램(@taeyeon_ss)선미 인스타그램(@miyayeah)휘인 인스타그램(@whee_inthemood) 정세운 인스타그램(@official_jeongsewoon)오마이걸 유아 인스타그램(@yoo__sha)오마이걸 아린 인스타그램(@ye._.vely618)홍지윤 인스타그램(@zlyun_)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했던가. 유년시절부터 끼 넘치는 표정과 남다른 포즈로 주변을 압도하는 아이들! 소녀시대 태연부터 선미, 휘인, 정세운, 오마이걸의 아린, 유아, ‘트롯바비’라 불리는 홍지윤까지. 내년 5월에는 또 어떤 어릴 적 모습을 공개해 팬들로부터 ‘엄마 미소’를 짓게 할 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