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내 피부를 닮은 완벽한 편안함

힌스가 첫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인 '세컨 스킨 베이스 라인'을 선보였다.

BYBAZAAR2021.04.21
메이크업을 즐겨 하지 않아도 갖고 싶은 뷰티 브랜드가 있다. 감각적인 비주얼로 여심을 자극한 힌스가 그렇다. 그런 힌스가 색조 아이템에 이어 첫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인 ‘세컨 스킨 베이스 라인’을 선보였다.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과 커버 컨실러로 구성된 이번 베이스 라인은 이름에서 느껴지듯 가볍고 편안한 텍스처가 특징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발현시키는 힌스의 아이덴티티와 닮아 있다. 내 피부처럼 밀착되어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편안하고, 얇고 균일하게 스미듯 발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깨끗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진한 결점은 원하는 만큼 레이어링하여 커버까지 가능하다. 코팅 파우더가 세미 매트 피니시를 선사하여 묻어날 걱정 없으니, 타고난 듯 감쪽같은 자연스러움을 느껴보시길.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텍스처감이 특징인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 40ml 3만6천원. 결점 커버 이상의 피부 표현이 가능한 세컨 스킨 커버 컨실러. 6.5g 1만7천원.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텍스처감이 특징인 세컨 스킨 파운데이션. 40ml 3만6천원. 결점 커버 이상의 피부 표현이 가능한 세컨 스킨 커버 컨실러. 6.5g 1만7천원.

다섯 가지 세분화된 뉴트럴 셰이드로 내 피부에 가장 자연스러운 컬러를 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온종일 건조함이 없어 5월처럼 건조한 날씨부터 습한 여름까지 사용하기에 제격이다. 피부 표현 시 커버에 더 신경을 쓴다면 ‘세컨 스킨 커버 컨실러’도 눈여겨보자. 크로스폴리머 파우더가 유분기를 잡아주어 들뜸과 다크닝 없이 종일 유지되고, 가볍지만 강력한 농축 커버 포뮬러가 결점 커버 이상의 섬세한 피부 표현을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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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김소연
  • 사진/ 정원영
  • 문의/ 힌스(www.hince.co.kr)
  • 웹디자이너/ 김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