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21세기의 첫 워치 아이콘

샤넬의 'J12' 워치가 탄생 20주년을 맞이했다.

BYBAZAAR2020.08.12
배우 이호정이 착용한 샤넬의 ‘J12 WHITE’와 ‘J12 BLACK’ 워치.배우 이호정이 착용한 샤넬의 ‘J12 WHITE’와 ‘J12 BLACK’ 워치.배우 이호정이 착용한 샤넬의 ‘J12 WHITE’와 ‘J12 BLACK’ 워치.배우 이호정이 착용한 샤넬의 ‘J12 WHITE’와 ‘J12 BLACK’ 워치.
경주용 자동차가 지닌 매끈한 라인과 요트의 장엄한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샤넬의 ‘J12’워치. 2000년 세라믹이라는 대담한 소재와 정교한 기술력이 담긴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등장한 이후 ‘J12’ 워치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선보이며 놀라운 변화를 보여줬다. 최초 크로노그래프의 다채로운 워치 컴플리케이션부터 300미터 방수 기능에 러버 스트랩을 장착한 ‘J12 마린’, 여성용 워치메이킹의 밀리터리라는 모험적인 전환을 시도한 나토(Nato) 브레이슬릿의 ‘J12-G10’ 워치와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에 무브먼트 칼리버 3.1을 장착한 ‘J12 X-RAY’까지.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며 여성의 손목을 아름답게 빛내고있다.
 
Ateliers Horlogerie, Watch workshops. @ChatelainAteliers Horlogerie, Watch workshops. @ChatelainAteliers Horlogerie, Watch workshops. @ChatelainAteliers Horlogerie, Watch workshops. @Chatelain
올해 탄생 20주년을 맞은 ‘J12’ 워치가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다이얼의 오프닝을 키우기 위해 베젤을 손보고, 숫자와 인덱스의 폰트를 조정하며 크라운의 폭을 3분의 1로 줄여 카보숑 컷으로 세라믹 장식을 넣은 느낌을 가미했다. 여기에 ‘J12’ 본연의 매끈한 라인은 그대로 유지하되 케이스의 두께를 약간 두껍게 조정해 세련미를 더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J12’ 모델은 사파이어 크리스탈이 더해진 세라믹 케이스로 특별히 개발된 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더욱 돋보이게 디자인되었다. COSC(스위스 크로노미터 인증기관) 인증을 받은 크로노미터인 칼리버 12.1은 70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한다.
 
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38mm의 세라믹, 스틸 케이스의 ‘J12 BLACK’과 ‘J12 WHITE’ 워치.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38mm의 세라믹, 스틸 케이스의 ‘J12 BLACK’과 ‘J12 WHITE’ 워치.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38mm의 세라믹, 스틸 케이스의 ‘J12 BLACK’과 ‘J12 WHITE’ 워치.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38mm의 세라믹, 스틸 케이스의 ‘J12 BLACK’과 ‘J12 WHITE’ 워치.
2.55 백, 까멜리아, N°5 향수와 트위드 재킷 등. ‘J12’ 탄생 20주년을 맞이하며 선보이는 ‘J12-20’은 샤넬의 클래식을 대표하는 20개의 상징이 워치 안에 고스란히 담겼다. 12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로듐 플레이트 모티프의 베젤과 다이얼 그리고 12.1 칼리버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장착된 이 매력적인 워치는 2020개만 한정으로 출시된다. 5개 스페셜 에디션의 오트 오를로제리 에나멜 버전도 만나볼 수 있다. 21세기를 대표하는 워치 아이콘 ‘J12’의 아름다운 진화는 계속된다.  
J12 런칭 20주년을 기념하여 2020개만 한정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J12-20.J12 런칭 20주년을 기념하여 2020개만 한정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J12-20.J12 런칭 20주년을 기념하여 2020개만 한정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J12-20.J12 런칭 20주년을 기념하여 2020개만 한정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J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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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서동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