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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있는 선택, 제네시스 G80 특별 전시

진가를 드러내길 기다렸던 제네시스 G80. 인내는 헛되지 않았다.

BYBAZAAR2020.04.10
3월 31일, 제네시스가 G80의 론칭을 선포했다. 3세대 신형 제네시스 G80 출시의 뜨거운 반응에 따라 하남 스타필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 것. 3월 31일부터 4월 26일까지 선보이는 전시는 G80의 우아한 자태가 능동적으로 어우러지며 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확고하게 보여준다.
 
이번 특별 전시는 “Two lines are Genesis” 컨셉에 따라 제네시스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표현했다.매장 전면부 중앙에 위치한 히어로카존 앞에 G80 전면을 연상시키는 크레스트그릴과 두 줄의 헤드램프 라인을 LED 조명으로 표현하며 가장 제네시스다운 공간을 선사한 것. 무엇보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히어로카 존,  공간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두 개의 라인으로 표현된 헤드램프선은 측면에 따라 흐르며 G80의 형상을 연상시킨다. 그 중심에는 태즈먼 블루 색상 제네시스 G80이 돋보이는 존재감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Two lines are Genesis“ 컨셉의 G80 특별 전시 히어로카 존.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Two lines are Genesis“ 컨셉의 G80 특별 전시 히어로카 존.제네시스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Two lines are Genesis“ 컨셉의 G80 특별 전시 히어로카 존.
와이드하고 간결한 디자인의 G80 내부 모니터를 연상시키는 대형 LED 화면을 통해 제네시스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이 어떻게 남다른지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이 대담하고 진보적인 소통법은 언제나 제네시스를 관통하는 단단한 철학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바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정체성 중 하나인 크레스트 그릴과 제네시스 엠블럼에서 영감받은 G-MARTIX 패턴. 거기에 드렁크 리드 디자인은 Two line 컨셉을 살려주며 공력까지 고려한 디자이너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G80  특별 전시 모바일 도슨트 프로그램

G80 특별 전시 모바일 도슨트 프로그램

쉐도나 브라운 색상의 제네시스 G80과 제네시스 스튜디오의 Back Wall.쉐도나 브라운 색상의 제네시스 G80과 제네시스 스튜디오의 Back Wall.
메인 공간뿐만 아니라 이번 제네시스 G80은 다채로운 색상을 많이 선보였다. 그중 돋보이는 색상의 쉐도나 브라운. 이번 특별 전시에서 전시된 차량 중 유일하게 2.5 가솔린 터보 모델로 선보였다. 공간을 활용하여 감각적인 유리로 내비춘 여러 각도의 모습은 제네시스의 감도 높은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 밖에도 제네시스 스튜디오 Back Wall은 "Two lines are Genesis" 컨셉에 맞도로 큐레이션 된 이미지 월을 연출했다. 다양한 제네시스 G80의 이미지를 엽서로 제작하여 고객 입장에서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특별 전시라는 타이틀로 구성한 것. 이게 바로 제네시스의 고객에 대한 예의이자 의리이며, 철학이자 방식이기 때문이다.
 
하남 스타필드 제네시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G80 특별 전시는 역동성과 우아함의 가장 완벽한 균형을 여실없이 보여줬다. 이 밀도 높은 전시가 얼마나 근사한지 4월 26일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천만 행운이다. 무엇보다 한 대의 자동차에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를 담을 수 있다고, 제네시스는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