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계절에 장만해야할 책갈피 추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한 발짝 물러서는 마음으로 책을 읽고, 붙잡는 마음으로 페이지를 접는다. | 책,책갈피,독서,클립,마크

 ━  HOLD TIGHT   1 얇아서 책에 자국을 남기지 않으며 10센티미터 길이의 자 기능까지 더해진 알루미늄 책갈피는 2개 세트에 9천원 Nomess Copenhagen by Rooming.   2 메모나 편지를 책에 붙여 놓을 때 유용한 원형 모양의 황동 클립은 15개 세트에 7천5백원 Monograph by Beaker.   3 브랜드가 일관적으로 사용하는 황동 재질로 만든 깃털 모양 책갈피는 3만원 Tom Dixon by 10 Corso Como.   4 책은 물론이고 다이어리나 달력에 마크를 해두기 좋은 손바닥 모양의 단단한 클립은 7천원 Gekkoso by Oval.   5 프랑스 ‘알란’사의 염소 가죽 위에 성수동 문구 편집숍 ‘포인트오브뷰’의 사과 심벌이 찍힌 책갈피는 1만원 Point of View.   6 두툼한 영역을 한꺼번에 표시해둘 수 있는 구리 재질의 커다란 클립은 1천5백원 Oval.   7 얇고 작은 주석 재질이라 한 권의 책에 여러 개 사용하기 용이하며 뾰족한 팁으로 세부 구절까지 표시해둘 수 있는 클래식한 북 다트는 50개 세트에 1만5천원 Point of View.   8 염소 가죽으로 만들어 사용할 때마다 보드라운 촉감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배색 책갈피는 3만원 Postalco by Point of View.   9 폭과 길이가 모두 넉넉해서 두껍고 큰 하드커버 책에 사용하기에 좋은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책갈피는 1만4천8백원 Brix by Kata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