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에 빠진 버질 아블로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오렌지 컬러 덕후 버질 아블로가 아트와 사랑에 빠졌다.

 

루이 비통, 오프 화이트의 디자이너 외에도 다양한 협업과 아트 작업을 펼치고 있는 버질 아블로. 최근 시카고 현대미술관에서 첫 솔로 전시 를 연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오렌지 컬러가 가득한 루이비통 오렌지 캡슐 컬렉션과 미발매된 오프 화이트 x 나이키 협업 스니커즈들을 공개했다. 이번 여름 휴가에 시카고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놓치지 마시길. 전시는 9월 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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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기반의 유명 가구 회사 Vitra와의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한 버질 아블로. 오렌지 컬러의 ‘Petite Potence’ 램프, ‘Antony’ 의자, ‘Ceramic Block’ 콘크리트 블록 등 스프레이 프린트 디테일이 들어간 컬렉션이 아트 바젤을 통해 공개됐다. 가격대는 2,489유로부터 149유로까지. 구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Vitr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것.

 

 

 

 

 

오렌지 컬러 덕후 버질 아블로가 아트와 사랑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