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화이트 스니커즈? 올가을엔 브라운입니다
밀크 초콜릿부터 에스프레소까지, 취향대로 고르는 올가을 브라운 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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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가을 주목해야 할 컬러, 브라운.
- 데님부터 롱코트까지 두루 어울리는 브라운 스니커즈.
- 미우미우부터 발렌시아가까지, 눈여겨볼 스니커즈 4가지 소개.
올가을 눈여겨봐야 할 컬러는 단연 브라운. 특히 스니커즈에서 그 매력이 빛을 발한다. 블랙보다 부드럽고 화이트보다 깊이 있는 색감으로, 가을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때문이다. 데님부터 코듀로이 팬츠, 클래식한 롱코트까지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린다. 밀크 초콜릿을 닮은 밝은 브라운부터 진한 에스프레소 컬러까지, 같은 브라운이라도 색감에 따라 분위기는 달라진다. 익숙한 옷차림에 가을 분위기를 더하고 싶다면 신발부터 바꿔볼 것. <바자>가 엄선한 올가을 주목해야 할 브라운 스니커즈를 소개한다.
미우미우 X 뉴발란스 | 530 SL 크로코 엠보싱 가죽 및 기능성 소재 스니커즈
크로코 엠보싱 가죽과 가벼운 테크니컬 패브릭이 조화를 이룬 미우미우의 530 SL 스니커즈. 더블 레이싱 디테일로 브랜드 특유의 대담한 매력을 더했다.
보테가 베네타 | 오르빗 플래시 스니커즈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에 깊이 있는 브라운 컬러를 더한 로우 톱 스니커즈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가죽 안감, 러버 아웃솔이 특징이다.
이자벨 마랑 | 보비 스니커즈
부드러운 스웨이드와 날렵한 웨지힐이 만났다. 톤온톤 슈레이스와 섬세한 펀칭 디테일이 어우러져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남긴다.
발렌시아가 | 여성 레이더 벨베티 스니커즈
부드러운 카프스킨에 슬림하고 가벼운 아웃솔을 더한 발렌시아가 스니커즈. 곳곳에 새긴 로고와 스포츠 아이콘, 이중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인다.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 영상/ 제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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