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부츠컷 데님, 내게 맞는 한 벌 찾기 5
워싱과 실루엣, 디테일에 따라 달라지는 부츠컷 데님 스타일링과 추천 아이템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다리를 슬림하고 길어 보이게 만드는 부츠컷 데님.
- 워싱과 디테일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 5가지 스타일의 부츠컷 데님 스타일링 팁과 추천 제품을 함께 소개한다.
Type 1. 기본형 부츠컷
사진/ @smithsisters
완만하게 퍼지는 부츠컷 실루엣이 자연스러운 비율 보정을 만들어내는 기본형 데님을 선택해보자. 허벅지를 과하게 조이지 않으면서도 무릎 아래에서 부드럽게 확장되어 다리 선을 길게 이어준다. 중청에 가까운 워싱은 과한 대비가 없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선택하기 좋다. 골반과 허벅지에 볼륨이 있는 체형이라면 이렇게 여유 있는 부츠컷이 하체 라인을 부드럽게 정리하는 데 유리하다. 상의는 크롭 기장이나 가볍게 넣어 입는 슬림한 톱으로 허리선을 드러내고, 슈즈는 발등을 덮는 기장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미들 힐을 선택하면 더욱 다리가 길어 보일 수 있다.
바자 Pick! 부츠컷 데님
」 Type 2. 로우라이즈 부츠컷
사진/ @gracemurrphy
허리선이 낮게 설정된 로우 라이즈 부츠컷은 골반에서 시작되는 실루엣으로 일반적인 데님과는 다른 비율을 만들어낸다. 무릎 아래로 퍼지는 라인은 유지되지만, 다리의 시작점이 내려오며 상체와 하체의 대비가 강조되기 때문이다. 무릎에 페이드가 들어간 워싱은 허벅지 중심으로 시선을 모으며 부츠컷의 확장을 더 도드라지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허리가 드러나는 체형이나 상체가 짧은 경우에 특히 효과적이며, 크롭 톱 외에도 슬림한 셔츠를 하이하게 넣어 입어 허리선을 위로 끌어올리는 연출도 유효하다. 플랫 슈즈는 팬츠 길이를 발등에 닿도록 설정해 실루엣이 끊기지 않게 매치해 볼 것.
바자 Pick! 부츠컷 데님
」 Type 3. 다크 워싱 슬림 플레어
사진/ @marisdelnikova
다리 라인을 길고 슬림하게 보이고 싶다면, 무릎 아래에서 확실하게 퍼지는 플레어에 가까운 부츠컷을 시도해보자.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슬림하게 잡고 하단에서 급격히 확장되며 다리 선을 길게 끌어내리는 디자인의 데님을 선택하면 된다. 채도가 낮은 다크 컬러는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다리 라인을 하나로 이어주어, 퍼지는 형태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특히 힐과 연결될 때 밑단의 확장감이 이어져 다리 길이를 극대화하는 것이 포인트다. 상의는 다크한 컬러의 계절감에 맞춰 부드러운 니트나 레더 아우터처럼 밀도 있는 소재로 정리하면 안정적이다. 상의를 바지 안으로 넣거나 벨트로 허리선을 드러내어 줄수록 전체 실루엣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바자 Pick! 부츠컷 데님
」 4. 라이트 워싱 볼륨형
사진/ @yanvex
라이트한 워싱 부츠컷 데님을 선택할 때는 워싱의 비율과 부위를 눈여겨보면 좀 더 다리가 길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허벅지 중앙에만 제한적으로 들어간 워싱으로 시선을 중앙으로 모아 다리를 더욱 슬림하게 보이게 하고, 무릎 아래나 종아리 후면에 워싱을 넣은 데님은 밑단의 퍼진 부분의 확장감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반대로 전체적으로 밝은 워싱이 퍼질수록 볼륨이 강조되어 부츠컷 특유의 선형 구조는 흐려질 수 있으니 워싱의 방향과 비율을 잘 확인할 것. 플랫 슈즈를 매치한다면 발등을 덮는 기장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포인티드 토나 슬림한 슈즈를 선택하면 하단의 확장과 대비를 이루며 보다 정제된 인상을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한 상의뿐 아니라, 워싱이 만든 입체감 덕분에 단조로워 보이지 않아 어떤 아이템이든 쉽게 매치할 수 있다.
바자 Pick! 부츠컷 데님
」 Type 5. 확장된 인디고 데님
사진/ @je_dinn
워싱을 거의 하지 않은 인디고 데님은 균일한 컬러 밀도 덕분에 부츠컷 실루엣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는 특색을 지니고 있다. 색의 대비가 적은 만큼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다리 라인이 하나의 축처럼 길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 완만하게 퍼지는 밑단의 확장도 정제되게 표현된다. 이처럼 가공을 최소화한 데님은 스타일링의 폭이 예상외로 넓다. 같은 소재의 재킷과 매치하면 안정적인 비율을 완성할 수 있고, 단독으로는 입을 경우 슬림한 니트나 셔츠를 더해 보다 간결하게 풀어내는 것이 좋다. 슈즈는 포인티드 힐처럼 앞코가 정돈된 디자인을 선택할수록 부츠컷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전체 실루엣을 더욱 길고 날렵하게 정리할 수 있다.
바자 Pick! 부츠컷 데님
」Credit
- 사진/ 각 인스타그램 계정 및 브랜드 제공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