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 타샤 튜더 : 행복의 아이콘, 타샤 튜더의 삶》
전시정보
본 전시는 루이스 웨인의 원작과 미공개 등 작품 100여 점의 원화가 최초로 소개된다. ‘큰 눈의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LOUIS WAIN, 1860.8.5.~1939.7.4.)은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1880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때까지 ‘루이스 웨인 고양이’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면 영국의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죽음과 비현실적인 성향으로 빈곤에 시달렸고 결국 강박적인 정신 장애를 겪다가 냅스버리에서 사망한다.
이번 전시에는 미디어아트를 추가하여 더 입체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친구와 가족 사이의 대화는 공감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영양분이 될 것이며, 작가 루이스 웨인 작품의 핵심 요소이다.
Review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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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집>이.떠오르는 그림 같은 집과 정원에서 항상 행복했던 타샤 튜더!!♡ 누군지 잘 모르지만, 그림이 참 따뜻하고 낯이 익는다...하며 갔는데, 내가 어릴 때 읽었던 <비밀의 화원>의 삽화가라니!!♡ 도슨트를 또 너ㅡ무 잘 해주시고 친절해서 너ㅡ무 좋았다!^^
마음이 선해지고 따뜻해지는 그림으로 가득한 전시회! 목가적인 삶에서 나오는 정서적 풍요로움이 부러웠습니다
2025.12.27 일찍 가족들과 출발하여 11시 도슨트 듣고 관람하였습니다 도슨트 듣고 보니 더 그림에 애정이 갔습니다 20분정도 여유있어 도슨트 듣기전 훑어 볼땐 너무 오래전 그림이라 생각하고 온 그림의 느낌이 아니었는데 확실히 자세히 그림을 감상하니 안보이던 동물들도 눈에 띄었고 참 따뜻한 작가였구나 느껴졌습니다 19세기 사람이지만 18세기 삶이 보인다는 말이 느껴졌습니다 전시 중간영상을 통해 그림들을 한번더 동화속같은 세상이 펼쳐졌습니다 작가의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보였습니다. 삶을 감사하며 즐길줄알았던 분 같습니다. 너무 빠르게만 살지말라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아이들과 동물들을 가족같이 같이 살고 꽃들과 평생 함께한 예쁜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