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 펠트핸들러

회화

알마 펠트핸들러는 1996년 프랑스 트라프에서 태어나 파리에 기반을 두고 활동하는 회화 작가다. 유대인 디아스포라 기록, 빅토리아 시대 런던, 패션사 등의 오래된 아카이브 사진을 바탕으로 상처 입은 존재와 기이한 인물들을 밝지만 얇게 쌓인 색채로 그려낸다. 베를린 메이어-리거(Meyer Riegger), 파리 갤러리 드루이용(Galerie Derouillon) 등에서 개인전을 열며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