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달튼 브라운(1939년생)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출신의 현대 화가로,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빛과 공간, 자연 풍경을 사실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일상적인 창문, 커튼, 바다 등을 소재로 섬세한 빛과 공기의 질감을 표현해 '사진 같은 유화'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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