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보 재단 | Archivio Salvo

회화

살보 재단(Archivio Salvo)은 이탈리아 현대미술가 살보(본명: 살바토레 망지오네, 1947~2015)의 작품을 보존하고 알리는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입니다. 가족이 중심이 되어 토리노에 위치한 살보의 작업실을 재단으로 바꾸어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풍경화와 예술 세계를 국내외에 소개하는 역할을 합니다. 재단은 살보가 여행하며 경험한 다양한 장소와 기억, 상상을 담은 작품들을 전시하고 연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