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김춘미 작가는 자신이 공유하는 장소와 일상을 유심히 관찰하며 파악한 소재로 동시대 추상 회화의 기반을 다져왔다. 캔버스 화면을 묽게 중첩하여 그리는 방식과 작품에 문자를 수놓으면서 페인팅을 그리고 창조하는 행위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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