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한 ㅣ Ram Han
미디어아트
디지털 드로잉 페인터 람한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며 서울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작가는 1989년생으로 88만원 세대, 삼포 세대, MZ 세대로 불리우는 또래 청년들의 시대상과 생활상을 고민하고 작품에 녹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디지털 드로잉 페인터 람한 작가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며 서울을 기반으로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작가는 1989년생으로 88만원 세대, 삼포 세대, MZ 세대로 불리우는 또래 청년들의 시대상과 생활상을 고민하고 작품에 녹여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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