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카예하 ㅣ Javier Calleja
회화
스페인 출신의 작가 하비에르 카예하는 '눈이 큰 아이'라 불리는 캐릭터를 통해 아시아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자신의 작품을 통해 어린이들의 단순화된 초상을 묘사하며 직설적이면서도 저항할 수 없는 유머와 진실이 담겨있다. 그의 독특하고도 꾸밈없는 예술은 아주 평범한 일상과 무한한 상상력의 경계에 있다. 그의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초현실적 세계를 마주하고 모든 것이 커 보였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