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정전기로 고통받는 다면 클릭!

찬바람에 푸석거리는 머리카락에 보습과 영양을 더할 헤어 오일이 필요한 시기.

프로필 by BAZAAR 2023.12.28
 
1 Sennok 글로시 에브리데이 헤어 오일
윤기 있게 마무리돼 멋스럽게 젖은 머리를 연출하기 좋다. 무게감이 느껴지는 제형이지만 끈적임은 없다. 센녹의 시그너처인 깨끗한 비누 향이 풍겨퍼퓸 미스트를 뿌린 것 같은 효과는 덤. 2만6천원.
 
2 Revlon 오로플루이도 아르간 오일 일릭서 세럼
아르간 오일이 풍부하게 담겨 손에 덜 때부터 영양감이 느껴진다. 샴푸 후 젖은 상태에서 발라 수분을 코팅하면 빗질이 잘 되지 않는 거친 모발도 부드러워진다. 단, 모발 끝에만 소량 발라야 뭉치지 않는다. 4만8천원.
 
3 Caudalie 스무스 & 글로우 오일 엘릭시르
직접 분사가 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사용이 편하다. 펌 헤어에 수시로 뿌려도 컬이 처치지 않을 만큼 제형이 가벼운 편. 달콤한 무화과와 고소한 아몬드 향이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퍼진다. 헤어와 보디 겸용 제품. 5만4천원.
 
4 Davines 어센틱 너리싱 오일
유기농으로 키운 호호바 오일, 해바라기 오일, 시어버터 등 98% 이상 천연 유래 성분을 담았다. 얼굴에도 사용가능한 가벼운 멀티 오일이지만 보습력은 꽤 오래 지속된다. 정전기 방지 효과가 가장 만족스럽다. 7만9천원.
 
5 Philip B 리쥬브네이팅 오일
비타민E가 풍부한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모발 손상을 복구하는 데 효과적. 워터리한 오일로 모발에 닿자마자 흡수되고 스포이트 타입으로 양 조절이 용이하다. 샴푸 전 두피에 바르면 각질과 피지를 불려 딥 클렌징을 돕는다. 6만8천원.
 

Credit

  • 에디터/ 박경미
  • 사진/ 정원영
  • 어시스턴트/ 김영원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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