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LVMH 회장, 차기 디올 CEO로 첫째 딸 선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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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VMH 회장, 차기 디올 CEO로 첫째 딸 선정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리더 '델핀 아르노', 이제는 크리스찬 디올의 CEO로

BAZAAR BY BAZAAR 2023.01.13
PARIS, FRANCE - OCTOBER 06: Delphine Arnault attends the Louis Vuitton Womenswear Spring/Summer 2021 show as part of Paris Fashion Week on October 06, 2020 in Paris, France. (Photo by Pascal Le Segretain/Getty Images)

PARIS, FRANCE - OCTOBER 06: Delphine Arnault attends the Louis Vuitton Womenswear Spring/Summer 2021 show as part of Paris Fashion Week on October 06, 2020 in Paris, France. (Photo by Pascal Le Segretain/Getty Images)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가 된 루이 비통 모에 헤네시(이하, LVMH)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가 차기 디올의 CEO를 자신의 딸, 장녀 델핀 아르노로 임명했다는 소식으로 현재 패션계의 반응이 뜨겁다. 아르노 회장의 다섯 자녀모두 LVMH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아르노 회장이 가족 경영 체제를 강화해 본인만의 ‘명품 제국’을 건립하고 있다.”라고 지적이 나오고 있다. 
 
PARIS, FRANCE - JULY 05: Delphine Arnault wears a black long sleeves dress from Louis Vuitton during Paris Fashion Week - Haute Couture Fall/Winter 2021/2022, on July 05, 2021 in Paris, France. (Photo by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PARIS, FRANCE - JULY 05: Delphine Arnault wears a black long sleeves dress from Louis Vuitton during Paris Fashion Week - Haute Couture Fall/Winter 2021/2022, on July 05, 2021 in Paris, France. (Photo by Edward Berthelot/Getty Images)

 
한편, 델핀은 2000년부터 디올에서 12년을 근무, 2003년에는 최연소로 LVMH 이사회에 합류한 바 있으며, 이후에는 루이 비통으로 옮겨 10년 간의 경력을 쌓아왔기 때문에 실력으로는 공로가 인정되는 듯하다. 평소 ‘냉정하고 신중한 비즈니스 우먼’으로 불리던 델핀 아르노. 그가 만들어 갈 디올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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