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일까? 시계일까? 아르데코풍의 호화로운 시간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보석일까? 시계일까? 아르데코풍의 호화로운 시간

아르데코풍의 시계가 당신에게 호화로운 시간을 선사한다.

BAZAAR BY BAZAAR 2022.12.09
 
중앙의 옐로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이글 하이주얼리’ 시계는 Harry Winston.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기하학적으로 세팅된 ‘에메랄드 비너스 하이주얼리’ 시계는 Bulgari. 
 
다이아몬드와 루비, 오닉스, 에메랄드가 조화로운 ‘보떼 두 몽두 하이주얼리’ 시계는 Cartier. 
 
약 8캐럿의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가 나선형으로 세팅된 ‘갤럭시 시크릿 하이주얼리’ 시계는 Van Cleef & Arpels.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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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에디터/ Miguel Enamorado
    사진/ ⓒHarry Winston, Bulgari
    사진/ Cartier, Van Cleef & Arpels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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