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거들 뿐, 음악에 취한다는 #바이닐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Lifestyle

술은 거들 뿐, 음악에 취한다는 #바이닐바

술보다 좋은 음악! 색다른 플레이리스트가 있는 바이닐 바.

BAZAAR BY BAZAAR 2022.11.07
컴피(@komfybar)
음악 좀 듣는다는 리스너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인 '컴피'. 합정역 인근 골목길에 자리한 바이닐 바로, 주인장이 직접 엄선해서 꾸린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한다. 여러 대의 음향 시설을 갖추고 있어 공간 어디에서건 고른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신청곡도 틀어줘서 음악 애호가라면 마음에 들어할 만한 공간! 지친 하루의 끝, 좋은 음악과 술 한 잔이 주는 위로를 만끽하기 좋은 분위기다.  
 

콤팩트 레코드 바(@kompaktrecordbar)
술과 음악을 사랑한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공간! 레코드 컬처를 기반으로 음악부터 패션 아이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해온 '콤팩트 레코드 바'가 인기에 힘입어 성수동에 2호점을 오픈했다. 세련된 비트의 음악들이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공간은 그저 머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영감을 자극한다.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 가볍게 즐기기 좋은 주류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턴다운 서비스(@turndownservice_seoul)
연남동과 연희동 사이에 위치한 아담한 바이닐 카페. 주로 잔잔한 올드팝과 재즈를 위주로 선곡해서 조용히 음악을 듣거나 작업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를 지녔다. 차분한 우드톤의 인테리어, 빙글빙글 돌아가는 턴테이블과 벽면 한켠을 가득 매운 오래된 바이닐 등 곳곳에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데, 비가 오는 날이나 어둑한 밤에 특히 매력적인 공간이다. 커피와 직접 만든 디저트 메뉴들도 훌륭하고, 반려동물 동반 출입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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