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신부 이해리의 따라 입고 싶어지는 사복 패션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새 신부 이해리의 따라 입고 싶어지는 사복 패션

결혼하더니 더 예뻐진 다비치의 첫째 언니, 이해리의 데일리룩 탐구

BAZAAR BY BAZAAR 2022.08.08
최근 결혼하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의 유튜브로 결혼식 드레스가 화제에 올랐지만, 사실 그는 남다른 사복 센스로 많은 이들에게 ‘따라 입고 싶은' 워너비 스타일을 지니고 있다. 평소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활용한 모던하고 심플한 ‘꾸꾸'스타일부터 편안한 느낌의 ‘꾸안꾸'룩까지 다채롭게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나 하나의 아이템으로 전혀 다른 무드의 스타일을 연출하는 게 특징. 그의 SNS에서 찾은 데일리룩, 이해리처럼 키 커보이게 사복을 입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트로 햇과 진주 목걸이

넓은 챙의 스트로 햇과 진주 목걸이를 활용한 이해리의 두 가지 스타일. 등이 깊게 파진 백리스 스타일의 드레스에 진주 액세서리를 더해 완벽한 바캉스 무드를 자아냈다. 반면, 데님 팬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반팔 셔츠, 블랙 샌들과 블랙백으로 편안한 무드를 강조한 데일리 룩도 엿볼 수 있다. 안경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말자.
 

블랙 재킷

이해리의 데일리룩에서 자주 포착되는 아이템은? 바로 블랙 재킷이다. 누구나 하나쯤은 옷장에 있을 법한 다양한 핏과 디테일의 블랙 재킷을 활용해 그야말로 ‘따라 입기 가장 쉬운 데일리룩’을 완성한 것. 블랙 재킷을 페미닌한 원피스 위에 툭 걸쳐 입어 재킷을 입고 벗었을 때 각각 다른 무드를 연출하는 게 그의 첫 번째 스타일링 포인트. 재킷을 블랙 와이드 팬츠와 입을 땐 실루엣이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트 톱과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쿨하게 연출했다. 한편, 스탠드 칼라 재킷은 단추를 두 개 정도 잠그고, 소매는 한단 접어 깔끔하게 연출하기도.
 

와이드 팬츠

와이드 팬츠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은은하게 드러나는 실루엣에 주목할 것. 아이보리 컬러의 팬츠에는 배가 살짝 드러나는 크롭 기장의 화이트 셔츠와 니트를, 그레이 컬러의 팬츠에는 이너가 살짝 비치며 짜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연한 그레이 컬러의 니트 톱을, 와이드 데님 팬츠에는 어깨 라인을 따라 유려하게 떨어지는 벨벳 소재의 블라우스로 편안함과 페미닌한 무드, 둘 다 놓치지 않았다. 룩을 돋보이게 해줄 이어링 매치도 눈여겨볼 것.
 

버뮤다팬츠

쇼츠보다 쿨하게 입을 수 있는 버뮤다팬츠,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해리의 스타일이 정답! 데님 소재의 버뮤다팬츠부터 매니시한 스타일의 블랙 컬러의 버뮤다팬츠까지 다양한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낸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방법은? 시선이 위로 갈 수록 좋다. 이해리처럼 데님 소재의 버뮤다팬츠에 편안한 니트 소재의 상의를 매치하고, 힐을 신어 보자. 블랙 컬러의 뉴스보이 캡이나 롱부츠로 룩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은 방법. 데님보다 조금 더 포멀한 블랙 컬러의 버뮤다팬츠는 어떻게 스타일링 했을까? 화이트 티셔츠를 이너로 입고 블랙 재킷을 툭 걸치거나, 아이보리 컬러의 크롭트 니트 톱을 레이어드해 여성스러운 무드와 함께 은근한 멋을 더했다. 이해리의 스타일을 참고해 지금 계절은 물론, 다가오는 가을까지 다채롭게 시도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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