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임재범→악뮤×마마무.. 新예능 'Take 1' 확정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Art&Culture

조수미×임재범→악뮤×마마무.. 新예능 'Take 1' 확정

당신이 죽기 전, 단 한 번의 무대만 남길 수 있다면?

BAZAAR BY BAZAAR 2022.07.12
사진 / 임재범 공식 SNS

사진 / 임재범 공식 SNS

사진 / 넷플릭스

사진 / 넷플릭스

소프라노 조수미, 가수 임재범, 남매듀오 악동뮤지션, 그룹 마마무 등 입이 절로 벌어지게 하는 역대급 캐스팅을 확정한 새로운 음악 예능이 온다.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의 음악쇼 〈Take 1〉(테이크 원)이 바로 그것이다.
 
사진 / 조수미 SNS

사진 / 조수미 SNS

〈Take 1〉은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생애 가장 의미 있는 단 한 번의 무대'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음악쇼다. "당신이 죽기 전, 단 한 번의 무대만 남길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는 〈Take 1〉은 아티스트가 원하는 시간, 장소, 초대하고 싶은 관객 앞에서 '인생 최고의 단 한 곡'을 부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구성이다. 단 하나의 곡을 선곡하는 과정과 이하 모든 것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을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넷플릭스 코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직 프로젝트인 〈Take 1〉에는 이미 조수미, 임재범, 유희열, 박정현, 비(정지훈), 악동뮤지션(AKMU), 마마무 등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공식 확정했다.  
 
사진 / 마마무 공식 SNS

사진 / 마마무 공식 SNS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Take 1〉은 〈싱어게인〉,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3〉 등을 연출한 스튜디오 슬램의 김학민 PD와 〈놀라운 토요일〉의 유진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 현재 구체적인 방영 일자는 미정.
 
당초 〈오징어 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 등 다양한 인기 시리즈를 선보이며 전 세계적 호응을 얻었던 넷플릭스 코리아가 유독 예능 분야에서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던 만큼, 이번 〈Take 1〉을 시작으로 새로운 변곡점을 그려낼 수 있을지가 주요한 관건이다.
 
사진 / 넷플릭스

사진 / 넷플릭스

넷플릭스 예능 오리지널 시리즈는 〈범인은 바로 너!〉, 〈백스피릿〉, 〈먹보와 털보〉, 〈솔로지옥〉 등 약 4년 동안 6개의 작품이 전부였던 상황. 이와 관련해 넷플릭스 콘텐츠팀 유기환 매니저는 "굉장히 많은 제작자분들과 여러 작품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4년에 6개가 아닌, 1~2개월에 1개는 볼 수 있도록 론칭 계획이 있다"라고 전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코리아 넘버원〉 스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코리아 넘버원〉 스틸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이 집결한 이번 〈Take 1〉을 시작으로 〈코리아 넘버원〉, 〈피지컬: 100〉, 〈솔로지옥2〉 등 새로운 프로그램 라인업을 준비중인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예능 분야에서도 두각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팝업 닫기

로그인

가입한 '개인 이메일 아이디' 혹은 가입 시 사용한
'카카오톡,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 이메일'로 로그인하기

OR

SNS 계정으로 허스트중앙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신가요? SIGN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