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뮤직쇼도 성공할까? '넘사벽' 스케일 <테이크 원>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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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뮤직쇼도 성공할까? '넘사벽' 스케일 <테이크 원>

조수미부터 임재범·비·악뮤·마마무.. hot 라인업+어마무시 스케일

BAZAAR BY BAZAAR 2022.10.14
영화와 시리즈로 주목받던 넷플릭스가 이번에는 핫한 음악쇼를 선보인다. '생애 가장 의미 있는 단 한 번의 무대'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펼치는 고퀄리티 리얼 음악쇼 〈테이크 원〉이 바로 그 것.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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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원〉은 수많은 명곡과 레전드 무대를 완성해왔던 최고의 아티스트로부터 "오직 단 한 곡만 들을 수 있는 무대가 있으면 어떨까?" 라는 역발상에서 비롯된 프로그램. 생애 최고의 무대에 앞선 시간을 줄어드는 타이머로 표기하여 화면을 보는 시청자도 함께 뮤지션의 긴장감을 공유하게 유도한 것이 특징이다.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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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은 예상대로 화려하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소프라노 조수미를 시작으로 가수 임재범, 유희열, 박정현, 비(정지훈), 남매듀오 AKMU, 그리고 걸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7팀 7색의 장르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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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6년의 공백기를 깬 임재범은 "가수 인생 35년 만에 처음 겪는 특별한 무대"라는 말로 무대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청와대 내부에서부터 원테이크로 이어지는 이색적인 촬영에 임한 비는 "딱 한 곡인데도 이렇게 힘들었던 적은 처음이다. 실패하면 다 죽는다는 각오로 도전했다"라고 여전한 열정을 한껏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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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핵심은 '스케일'이 될 전망이다. 넷플릭스가 그동안 충분한 '자본'을 투입해 기존 TV프로그램을 넘어서는 퀄리티를 선사했던 만큼, 각각의 무대가 어느 정도까지 차별화되어 표현될지가 관건이다. 이와 관련해 〈테이크 원〉 제작진은 '비행기 섭외', '전례 없는 장소' 등을 서술하며 "높은 퀄리티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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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새로운 시도도 있다. 한국 예능 프로젝트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도입한 것. '돌비 애트모스'는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로, 자연스럽고 실감 나는 입체적 사운드를 구현하여 청중의 몰입을 돕는 기능을 한다. "가정에서도 사운드바를 보유하고 있다면 넷플릭스 설정을 통한 최적의 경험이 가능하다"는 것이 제작진의 첨언.
 
넷플릭스 음악쇼 〈테이크 원〉의 공개는 10월 14일이다.
사진 /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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