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 팍팍인데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든든한 다이어트 오므라이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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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팍팍인데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든든한 다이어트 오므라이스

김신영의 스트레스 타파! 다이어트 오므라이스 레시피

BAZAAR BY BAZAAR 2022.06.30
선보이는 것마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는 김신영의 ‘믿먹’레시피. 심지어 이번 레시피 조리 과정에는 칼이 필요 없어서, 빠르게 요리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초간편 식단이라는 장점까지 갖췄다!

다이어트 오므라이스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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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름을 두른 팬에 다진 고기를 볶는다.
2. 고기 양만큼 손질된 채소를 넣어 볶는다.
3. 즉석 현미밥을 넣어 볶는다. 1인분에 1/2공기 정도면 적당하다.
4. 저당케찹을 넣고 싶은 만큼 충분히 넣어 마저 볶는다.
5. 그릇에 담은 오므라이스 밥에 달걀 지단을 부쳐 올린다.
6. 저당케찹으로 장식한다.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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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시피의 포인트는 딱 세 가지인데, 첫 번째는 채소를 따로 다지거나 손질할 것 없이 손질된 채소를 사서 사용한다는 것.  1~2인 가구에서는 채소를 한 번 사면 다 못 먹고 버리는 경우도 태반이고, 손질하면 먹는 만큼 쓰레기가 나온다. 볶음밥용으로 미리 다듬어 판매하는 채소를 사면 원물보다 단위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남아 버리는 게 없어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 그리고 요리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덜고 시간까지 아낄 수 있다는 장점!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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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볶음밥에 흔히 들어가는 가공육, 스팸이나 소시지 대신 다진 고기를 넣는 것도 팁이다. 우둔살이나 안심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이면서도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좋다.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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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팁은 저당 케찹을 사용하는 것. 하인즈를 비롯해 마이노멀, 비비드키친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저당, 저칼로리 케찹을 판매하고 있다. 세 브랜드 모두 100g에 30kcal대로 일반 케찹에 비교해 1/3 정도로 낮은 칼로리와 당질을 자랑한다. ‘많이 뿌려 먹어도 괜찮다, 리필해도 일반 케찹보다 낫다’는 이유가 있던 것! 맛도 일반 케찹과 높은 싱크로율을 갖춰, 오므라이스 외에도 채소볶음이나 소스 등 다양한 곳에 케찹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사람은 일곱 명인데 밥 세 개밖에 안 넣었어! -김신영
주방 어지러지는 것도 힘든데, 그러지 않아서 너무 좋다! -배윤정
밥을 먹으니까 스트레스 해소된다! -일주어터
든든해서 기운 나. -고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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