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로 한 끗 더하기, 버킷 해트VS볼캡VS크로셰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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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로 한 끗 더하기, 버킷 해트VS볼캡VS크로셰

지금부터 다가오는 여름을 위한 모자 활용법 대방출!

BAZAAR BY BAZAAR 2022.04.28
강렬한 햇살로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는 봄과 여름. 외출 시 모자는 필수 아이템이다. 잠깐의 외출에도 스타일까지 챙기고 싶다면 모자는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일 터. 버킷 해트과 볼캡 그리고 크로셰까지 모자별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1. 버킷 해트

@hoskelsa 인스타그램 캡처

@hoskelsa 인스타그램 캡처

@gigihadid 인스타그램 캡처

@gigihadid 인스타그램 캡처

편세권 스타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인 버킷 해트. 셀럽들의 버킷 해트 활용법은 비비드한 컬러를 선택해 룩의 생기를 더하는 것이다. 엘사 호스트는 룩과 맞춘 듯 타이다이 패턴을 더한 버킷 해트를 매치했다. 그런가 하면 지지 하디드는 블랙 아우터와 상반되는 옐로 버킷 해트로 포인트를 더한 것인 특징이다.  

 

2. 볼캡 

@kendalljenner 인스타그램 캡처

@kendalljenner 인스타그램 캡처

@twicetagram 인스타그램 캡처

@twicetagram 인스타그램 캡처

@hi_sseulgi 인스타그램 캡처

@hi_sseulgi 인스타그램 캡처

다양한 활용도를 뽐내는 볼캡은 어떤 분위기의 아이템과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만능 아이템이다. 켄달 제너는 은근한 광택이 멋스러운 레더 재킷에 빈티지한 프린트를 더한 볼캡을 매치했고 트와이스 나연은 러블리한 트위드 재킷에 모노그램 볼캡으로 한 끗을 더했다. 레드벨벳 슬기는 그린 카디건이 돋보이도록 블랙 볼캡으로 강약을 조절하기도.    
 

3. 크로셰

@yerimiese 인스타그램 캡처

@yerimiese 인스타그램 캡처

@hyunah_aa 인스타그램 캡처

@hyunah_aa 인스타그램 캡처

코바늘을 이용해 뜬 뜨개질로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크로셰 모자는 여름과 잘 어울린다. 레드벨벳 예리와 현아는 기하학적인 패턴의 크로셰 모자를 선택해 단조로운 룩에 생기를 더했다. 다가오는 여름에는 현아처럼 화이트 슬립 드레스에 플라워 패턴 크로셰 모자로 쿨한 바캉스룩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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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프리랜스 에디터 / 추은실
    사진 / 각 셀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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