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 공인 겨울 웜톤 곽윤기의 사복 패션은? ||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Fashion

자타 공인 겨울 웜톤 곽윤기의 사복 패션은?

곽윤기 선수를 보고 퍼스널 컬러를 믿게 됐습니다.

BAZAAR BY BAZAAR 2022.02.21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이번 올림픽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른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124만 유튜버로 우뚝 선 그는 핫핑크 머리에, 홀로 은메달을 목에 걸고 입국장에 들어서면서 큰 화제가 되었다. 앞서 그는 SNS에 올린 사진으로 퍼스널 컬러의 중요성을 몸소 증명하기도. 퍼런 톤의 얼굴과 헤어 때문에 겨울 웜톤의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속 ‘깝윤기’의 모습과 달리 이렇게 멀끔했나 싶을 정도로 다시 보게 되는 겨울 웜톤 곽윤기의 SNS 속 데일리룩을 소개한다.
 

훈훈한 남친 룩의 정석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겨울 웜톤을 증명하듯 브라운 계열의 아이템으로 훈훈한 남친 룩을 완성한 곽윤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브라운 컬러 아이템으로 깔맞춤 룩을 완성했다. 재킷, 팬츠, 넥타이, 행커치프까지 모두 브라운 컬러로 맞춰 ‘오빠미'를 뽐내거나 베이지 니트 톱에 상큼한 옐로 스니커즈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룩으로 연출했다.   
 
 

컬러풀한 스웨터 활용법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지금부터 다가오는 봄까지 자꾸만 손이 가는 아이템인 스웨터. 봄의 생기를 담은 다채로운 컬러를 입은 스웨터라면 봄 데일리룩에서 활용도 만점이다. 곽윤기는 워싱이 있는 데님 팬츠에 선명한 블루 스웨터와 기하학 패턴을 더한 스카프로 톤 온 톤 룩을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연청 셔츠와 데님 팬츠를 세트 업으로 연출하되, 그린 스웨터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형 한국 왔다! #청청패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형 한국 왔다’ 라는 멘트와 함께 경기복에서 일상복으로 갈아입는 모습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곽윤기. 그의 데일리룩에서 자주 포착되는 룩은 바로, 일명 추억의 복학생 패션으로 알려진 청청패션이다. 곽윤기의 청청패션 연출법은 같은 컬러의 데님 아이템을 세트업으로 활용하되, 비슷한 컬러의 운동화를 매치해 다리가 더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완성한다는 것. 
 
 
 

데일리룩의 치트키, 스카프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 인스타그램 캡처

 
곽윤기의 SNS 속 데일리룩에서 자주 포착되는 액세서리는 스카프다. 옐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베이지 데님 셋업이나 채도가 다른 모노톤 아이템을 레이어드해 군더더기 없는 룩으로 연출했다. 여기에 컬러나 패턴으로 포인트를 더한 스카프를 목에 둘러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룩에 생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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