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젠지(Gen-Z)세대들의 1970년대 쇼!

글램 록, 젠더리스, 컨트리와 페전트 룩을 아우르는 히피 스타일. 시즌에 스며든 1970년대의 레트로 감성이 젠지(Gen-Z)세대와 마주하다.

BY서동범2021.09.16

ANOTHER

1970s

러플 블라우스, 플레어 진, 스카프, 자수 장식 벨트는 모두 Etro. 빅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는 Chrome Hearts. 별 모티프의 ‘어브스트랙 스타 네크리스’는 2천2백만원대 Tasaki. 로고가 각인된 크로스 목걸이는 Celine Homme by Hedi Slimane. 레이어드한 콘초 벨트는 80만원대 Polo Ralph Lauren. 부츠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러플 블라우스, 플레어 진, 스카프, 자수 장식 벨트는 모두 Etro. 빅 크로스 펜던트 목걸이는 Chrome Hearts. 별 모티프의 ‘어브스트랙 스타 네크리스’는 2천2백만원대 Tasaki. 로고가 각인된 크로스 목걸이는 Celine Homme by Hedi Slimane. 레이어드한 콘초 벨트는 80만원대 Polo Ralph Lauren. 부츠는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러플 셔츠, 니트 톱, 팬츠는 모두 Celine Homme by Hedi Slimane. 로고 벨트는 Celine.

러플 셔츠, 니트 톱, 팬츠는 모두 Celine Homme by Hedi Slimane. 로고 벨트는 Celine.

프린지 장식 드레스, 스카프는 Etro.

프린지 장식 드레스, 스카프는 Etro.

재킷은 1백40만원, 팬츠는 1백56만원, 하네스와 로퍼는 가격 미정 모두 Gucci.

재킷은 1백40만원, 팬츠는 1백56만원, 하네스와 로퍼는 가격 미정 모두 Gucci.

이너 톱, 니트 팬츠, 보디수트는 모두 Rick Owens. 웨지 부츠는 2 Moncler 1952.

이너 톱, 니트 팬츠, 보디수트는 모두 Rick Owens. 웨지 부츠는 2 Moncler 1952.

밴대너 크라운은 60만원 Givenchy.

밴대너 크라운은 60만원 Givenchy.

셔츠 드레스는 Burberry.

셔츠 드레스는 Burberry.

이너 셔츠, 카디건, 드롭 귀고리, 레이어드한 초커, 진주 목걸이는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이너 셔츠, 카디건, 드롭 귀고리, 레이어드한 초커, 진주 목걸이는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러플 블라우스, 밀리터리 재킷은 Etro. 데님 쇼츠는 Chanel.

러플 블라우스, 밀리터리 재킷은 Etro. 데님 쇼츠는 Chanel.

터틀넥, 서스펜더 팬츠, 어깨에 걸친 퍼 재킷은 모두 Brunello Cucinelli.

터틀넥, 서스펜더 팬츠, 어깨에 걸친 퍼 재킷은 모두 Brunello Cucinelli.

터틀넥, 서스펜더 팬츠, 어깨에 걸친 퍼 재킷은 모두 Brunello Cucinelli.

터틀넥, 서스펜더 팬츠, 어깨에 걸친 퍼 재킷은 모두 Brunello Cucinelli.

트위드 코트, 시스루 드레스, 트위드 스커트는 모두 Chanel.

트위드 코트, 시스루 드레스, 트위드 스커트는 모두 Chanel.

이너로 입은 티셔츠, 오버사이즈 드레스는 Balenciaga. 그린 참 장식 목걸이는 16만9천원, 크리스털 초커는 1백29만원 Swarovski. 실버 체인 블랙 펄 목걸이, 골드 체인 그린 펄 목걸이는 Dolce & Gabbana.

이너로 입은 티셔츠, 오버사이즈 드레스는 Balenciaga. 그린 참 장식 목걸이는 16만9천원, 크리스털 초커는 1백29만원 Swarovski. 실버 체인 블랙 펄 목걸이, 골드 체인 그린 펄 목걸이는 Dolce & Gabbana.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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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서동범
  • 사진/ 홍장현
  • 모델/ 김경민,김정우,박지원
  • 모델/ 신현이,최현준 그리고 밀로(Milo)
  • 헤어/ 이에녹
  • 메이크업/ 이숙경
  • 어시스턴트/ 신예림
  • 웹디자이너/ 김유진